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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족식으로 새로운 병영문화 기대
총기난사 참사로 인해 군 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전우애를 두텁게 하기 위해서 선임병이 후임병의 발을 씻겨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처음 문제를 일으킨 사병을 대상으로 시작한 세족식 행사는 전체 내무반으로 확대돼 선임병과 후임병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6월 22일 -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구시 동구청은 장마를 앞두고 소외되고 영세한 주민들의 집을 무료로 고쳐줍니다. 동구청은 천 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노인과 장애인 등 영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택 지붕을 고쳐주거나 도배와 도색, 장판교체 등의 수리를 무료로 해 줍니다. 모든 수리 작업은 지역 새마을회나 부녀회 등 민간 단체가 참여해 자원봉사...
권윤수 2005년 06월 22일 -

또 최고기온 경신
오늘 포항의 기온이 35도가 넘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포항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5.2도를 기록해 전국에서 가장 더웠고, 대구 34.6, 상주 32.1, 안동 31.5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기온을 경신하며 예년보다 5도 이상 높은 기온을 나타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예상되고 있지만, ...
권윤수 2005년 06월 22일 -

많은 지역에서 최고기온 경신
일년 가운데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인 오늘 영천을 비롯한 많은 지역에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영천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3.5도를 기록해 최고기온을 경신했고, 대구가 33.1, 포항 33, 안동 30.3도 등으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대부분 지...
권윤수 2005년 06월 21일 -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
문을 열어주지 않는 여자 친구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옥상에서 빨래줄을 타고 내려가던 20대 남자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15분 쯤 달성군 논공면 24살 이모 씨가 대구시 동구 율하동 한 빌라의 5층 높이 옥상에서 몸에 빨랫줄을 감은 뒤 건물 벽을 타고 창문을 통해 4층 집에 들어가려다 줄이 끊어지면서 ...
권윤수 2005년 06월 21일 -

구청 상호 관리 엉망, 분쟁 불씨
◀ANC▶ 법에는 엄연히 부정한 목적으로 다른 사람의 상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사업 허가를 내 주는 구청에서 상호 관리를 허술하게 해 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부터 대구시 수성구에서 직업소개소를 운영해오고 있는 이인규 씨. 꾸준한 광고와 ...
권윤수 2005년 06월 20일 -

구청 상호 관리 엉망, 분쟁 불씨
◀ANC▶ 다름 사람이 쓰고 있는 상호를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돼 있지만 사업 허가를 내 주는 구청에서 같은 상호의 사용을 허락하면서 분쟁이 일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부터 대구시 수성구에서 직업소개소를 운영해오고 있는 이인규 씨. 꾸준한 광고와 입소문으로 ...
권윤수 2005년 06월 20일 -

단독주택은 담장허물기로 개선
주차공간이 부족한 단독주택에 대한 새로운 정비방법으로 담장허물기 운동이 활성화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단독주택에는 주차 시설이 부족해 불법 주차가 심하고, 접촉사고도 잦다면서 주택 담장을 허물어 주차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은 현재 대구시의 담장허...
권윤수 2005년 06월 20일 -

연금 일주일째 영남대 총장 쓰러져
영남대 총장 연금 사태가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영남대 국제관 회의실에 연금돼 있던 우동기 총장이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그저께 밤에는 우 총장이 정상적인 집무를 하면서 해결책을 찾자고 제안했지만 끝내 합의를 보지 못하고 학생 10여 ...
권윤수 2005년 06월 20일 -

60대 남자 불 지르고 자살
오늘 새벽 2시 50분 쯤 성주군 월항면 62살 우모 씨가 자기가 생활하던 컨테이너 박스에 불을 질러 우 씨가 숨지고, 컨테이너와 인근 비닐하우스 2동이 모두 불탔습니다. 경찰은 20년 전 이혼을 한 뒤 혼자 살던 김 씨가 최근 신병을 비관하는 말을 자주 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우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불을 지...
권윤수 200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