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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일부지역에 비나 눈
성탄일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 1.6도, 영천 영하 2.5, 구미 영하 2.8, 의성 영하 4.4도 등으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9도, 안동 7도 등 7에서 11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오후 한 때 경북...
권윤수 2009년 12월 25일 -

R]예수의 사랑을 온누리에
◀ANC▶ 성탄 전야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 교회와 성당은 물론이고 곳곳에서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누구보다도 이 맘 때가 쓸쓸한 노숙인과 쪽방 생활인들을 위해 성탄 축하 예배가 열렸습니다. ◀SYN▶ "다가오는 새해는 더욱 더 밝...
권윤수 2009년 12월 24일 -

성탄일 앞두고 행사 이어져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북노회와 대구 노숙인시설 연합회 등이 '2009 거리의 성탄 잔치'를 열고 저소득층과 노숙인들에게 음식과 내복 한 벌 씩을 나눠줬습니다. 대구 동구청 앞에서는 대구청년센터가 주최하는 '사랑의 몰래 산타' 발대식과 퍼레이드가 펼쳐진 데 이어 산타복장을 한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편부모와 장애인 가...
권윤수 2009년 12월 24일 -

공정거래법 위반 택시조합 적발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는 조합원들에게 조합이 운영하는 LPG 충전소만 이용하도록 강제한 구미 개인택시 운송사업조합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구미 개인택시 조합은 지난 해 말부터 조합이 운영하는 LPG 충전소를 매달 90% 이상 이용하지 않는 조합원에게 조합 시설물을 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권윤수 2009년 12월 23일 -

물량·단가 담합 레미콘 업체 시정명령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는 레미콘 출하 물량과 단가를 공동으로 결정한 문경지역 3개 레미콘 제조업체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지난 2007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대표이사와 영업 담당자들 사이 협의를 통해 레미콘 출하 물량을 배분하고 판매 가격의 하한선을 정하는 ...
권윤수 2009년 12월 22일 -

청도 버섯재배사 화재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청도군 이서면의 한 느타리버섯 재배사에 불이 나 재배사 36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재배사 입구 열풍기 주변이 심하게 탄 점을 미뤄 열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9년 12월 22일 -

대구 재활전문병원 건립
재활이 필요한 산재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할 '대구 재활전문병원' 건립 기공식이 대구시 북구 학정동에서 열렸습니다. 250병상 규모의 대구 재활전문병원은 중추신경 치료실과 운동치료실, 전기치료실, 언어·심리치료실 같은 재활 전문 치료센터와 함께 지하에 수중 치료센터도 갖춰 오는 2012년 개원할 예정입니다.
권윤수 2009년 12월 22일 -

R]나눔을 실천하는 농민들
◀ANC▶ 올해는 쌀 농사가 풍년이어도 쌀 수요가 줄어든데다 가격마저 폭락해 농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십시일반으로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는 농민들이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쌀 농사를 지은 고령군 농민들이 뜻 ...
권윤수 2009년 12월 22일 -

태양광발전소에 투자하라며 5억 원 챙겨
대구 중부경찰서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투자자들로부터 5억 원을 챙긴 혐의로 모 법인 대표 33살 이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이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동구 신천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투자하면 높...
권윤수 2009년 12월 22일 -

양계장 불..병아리 만여 마리 죽어
오늘 오후 3시 40분 쯤 상주시 오대동 45살 이모 씨의 양계장에 불이 나 병아리 만 천 200마리가 불에 타 죽어 소방서 추산 천 7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양계장 주인 이 씨는 추위로 급수배관이 얼어 램프로 배관 주위를 녹이던 중 불꽃이 벽 쪽 보온덮개에 튀면서 불이 났다고 경찰 조사에서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9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