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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2024년 학교폭력, 3년 새 두 배 늘어···사회적 관심이 중요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전국에서 학교폭력으로 검거된 가해자가 2만 700여 명으로 3년 전인 2021년 1만 1,900여 명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최근 학교폭력 범죄 발생 빈도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고, 그 행위 양태도 지능화되고 있어 우려가 큽니다."라며 경...
이상원 2025년 09월 19일 -

[만평] 영호남 시도지사 등 달빛철도 예타 면제 촉구 공동 선언문 발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영·호남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9월 18일 국회에서 광주와 대구를 연결하는 '달빛철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는데요.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실질적 조치 이행, 달빛철도 특별법이 명시한 예타 면제 ...
이상원 2025년 09월 19일 -

[만평] 경북대 등 국립대 병원 노동자, 인력 충원 요구하며 하루 파업
의료 대란 여파로 악화 근무 환경을 개선하라며 경북대병원 노조를 비롯한 4개 국립대 병원 노동자들이 9월 17일 하루 파업을 했는데요, 전공의 집단 사직 상황에서 인력 충원 없이 노동 강도만 높아져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라며 정부에 해법을 요구했는데요.조중래 민주노총 의료연대본부 경북대병원 분회장 "노사...
이상원 2025년 09월 18일 -

[만평] 대구·경북 4년제 대학이 전문대보다 재정 상황 더 나빠
저출생 현상 심화로 학생 수가 감소하면서 각 대학 재정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고, 국립대보다 사립대 상황이 더 심각한데요.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경우 최근 5년 사이 4년제 사립대의 재정 상황이 전문대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는데요.성열환 한국사학진흥재단 재정통계분석부장 "학생 수가 줄게 되면 등록금 ...
이상원 2025년 09월 18일 -

[만평] 홍준표 전 대구시장, 무리한 조직 확대와 졸속 통폐합 폐해 커져···정상화 시급
대구시의회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재임하면서 무리하게 조직을 확대하고 졸속으로 산하기관을 통폐합해 많은 폐해가 발생했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는데요.김대현 대구시의원 "공공시설관리공단의 경우 정원이 2022년 1,433명에서 2024년 1,590명으로 늘고, 인건비가 683억 원에서 815억 원으로 급증했습니다."라며 ...
이상원 2025년 09월 18일 -

[만평] 심각한 기후 위기에 온열질환 산재 급증···대책 강화해야
근로복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노동자가 열사병·일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산업재해를 인정받은 건수가 42건으로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는데요, 이전까지 역대 최대였던 2024년 8월 기준 12건보다 무려 3.5배나 높았지 뭡니까요!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국회의원 "고용노동...
이상원 2025년 09월 17일 -

[만평] 당·정, '10년 의무' 지역의사제 도입 추진···의료계 부정적 의견 보여
정부가 수도권과 비수도권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의사 양성 기간 학비를 지원하고 대신 10년 동안 의무적으로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지역의사제 법안을 발의해 이번 정기국회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하지만 의료계에서는 의료계와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부정적 의견을 보이고 있는데요.김성근 대한의사...
이상원 2025년 09월 17일 -

[만평] 대구시, 민생쿠폰 지급에 재난·재해기금 끌어써···재정 관리 '비상'
정부가 민생 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면서 전국 지자체 재정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대구시와 9개 구·군은 340억 원 정도의 예산 부담을 안게 되었는데요, 대구시는 재원 조달을 위해 재난·재해 기금을 끌어다 쓰는 방식을 선택했는데, 결국 다시 채워 넣어야 해 임시방편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이영애 대구...
이상원 2025년 09월 17일 -

[만평] 경상북도, 한일 저출생 공동 대응에 선도적 역할 기대
8월 23일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저출생·고령화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경상북도도 이에 맞춰 저출생 대응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는 일본 돗토리현과 손을 잡고 저출생 극복 모델 발굴에 나섰는데요.최순규 경상북도 저출생대응정책과장, "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사단을 돗토리현에 ...
이상원 2025년 09월 16일 -

[만평] 대구시 가로등 정책, 관리 주체 분산으로 효율성 무너져 개선 필요
대구시의회가 대구시 가로등 정책이 유지 관리와 비용 부담 주체가 서로 달라 효율성이 무너졌다며 대구시 가로 관리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고 시급한 개선을 촉구했는데요.조경구 대구시의원 "대구시의 가로등 설치는 도로 폭에 따라 대구시와 구·군이 나눠서 하고, 유지 관리는 전 구간을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
이상원 202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