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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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8연패 뒤 거둔 8할 승률···선두권 근접한 삼성라이온즈
리그 초반이지만, 삼성라이온즈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개막 2연전을 모두 잡았지만, 이후 8연패에 빠지며 위기감이 커졌던 삼성은 이후 펼쳐진 20경기를 16승 4패로 질주하며 8할대 승률과 함께 어느덧 리그 3위에 자리했습니다. 갑작스럽게 달라진 삼성의 비결은 무엇인지, 또 앞으로 이런 상승세가 이어질지 짚...
석원 2024년 04월 30일 -

'투타 균형' 삼성라이온즈···선두권 도약 이뤄낼까?
◀앵커▶최근 수년간 부진이 이어졌던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달라진 모습으로 시즌 초반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두산과의 원정과 롯데와의 홈 경기를 앞둔 이번 주, 과연 삼성은 선두권으로 도약까지 이뤄낼 수 있을까요? 석원 기자가 그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기자▶시즌 초반 8연패를 기록할 때만 하더라도 삼성의 ...
석원 2024년 04월 29일 -

선두 김천상무, 대전 잡고 '5경기 무패·1위 수성' 노린다
리그 선두 김천상무가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원정에서 5경기 연속 무패와 1위 수성을 노립니다. 4월 30일 저녁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대전과의 원정에서 김천은 탄탄한 수비진과 다양성 지닌 공격진의 힘을 바탕으로 승리 사냥에 나섭니다.지난 라운드 서울을 상대로 화끈한 골 잔치와 함께 최...
석원 2024년 04월 29일 -

거침없는 상승세 삼성…고척돔 첫 3연전 싹쓸이, 선두와 3G차 3위
거침없는 상승세로 리그 초반을 질주하는 삼성라이온즈가 고척스카이돔 개장 이후 첫 3연전 스윕에 성공했습니다.4월 28일 오후 고척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신구 조화와 투타의 균형을 바탕으로 11-6 대승과 함께 시리즈를 모두 쓸어 담았습니다.삼성...
석원 2024년 04월 29일 -

[종합]박창현 감독 데뷔전, 대구FC 극적인 무승부‥'박재현·정재상' 추가시간 데뷔골
경기 내내 끌려가던 대구FC가 후반 추가시간 터진 박재현과 정재상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전주 원정에서 소중한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2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와의 시즌 9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정규시간까지 0-2로 끌려가던 대구FC는 추가시간 터진 연속 득점에 힘입어 2-2 ...
석원 2024년 04월 28일 -

박창현 대구FC 감독 데뷔 전북 원정···"열 발 더 뛰는 대구FC 보여줄 것"
전주 원정을 앞둔 대구FC 박창현 감독이 데뷔전이 될 전북현대와의 맞대결에서 "열 발은 더 뛰는 축구를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4월 2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과의 원정에서 대구는 시즌 2번째 승리와 함께 전주 원정 2연승에 도전합니다.경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박창...
석원 2024년 04월 28일 -

강해진 불펜·높아진 마운드, 삼성 '팀 완봉승'만 벌써 5번
불펜의 힘을 더한 삼성라이온즈가 선발진의 안정감까지 더해가며 이번 시즌 5번째 팀 완봉승으로 4연속 위닝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시즌 4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마운드의 안정감에 경기 후반 터진 타선에 힘입어 11-0으로 크게 이깁니다.삼...
석원 2024년 04월 28일 -

다시 선두 복귀 김천상무‥무실점 그리고 극장 결승골
치열하게 펼쳐지는 K리그1 무대에서 9라운드 첫날을 마친 순위표 가장 높은 곳에 김천상무가 다시 자리했습니다.27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강원FC와의 9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천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이중민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둡니다.강등권까지 추락했지만 앞서 펼...
석원 2024년 04월 27일 -

'벨란겔 2년 더!'‥KBL 첫 필리핀 선수 벨란겔, 가스공사와 2년 재계약
필리핀 출신 첫 KBL 선수인 샘조세프 벨란겔이 2년 더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농구단과 함께합니다.지난 2022-23시즌부터 가스공사와 함께 한 벨란겔은 데뷔 첫 시즌 경기당 평균 18분 48초의 출전 시간 동안 7.02득점과 2개의 도움으로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이듬해인 2023-24시즌, 강혁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석원 2024년 04월 27일 -

[스포츠+]408번 지킨 승리…우리는 '오승환의 시대'에 살고 있다
한미일 프로야구에서 모두 마무리로 활약한 '끝판대장 오승환'이 또 하나의 역사를 쓰며 살아있는 전설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히어로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3-0으로 승리했고, 이 경기에서 삼성 마무리 오승환은 시즌 8번째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지난해 KBO리그 첫 400세이브...
석원 2024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