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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 앞둔 정선호 대행, '재미있고 부담없는 축구'
갑작스럽게 사령탑이 떠난 대구FC의 정선호 감독대행이 '선수들이 쉬운 방향으로 가고, 축구가 재미있어야 분위기가 더 좋아질 것'이라고 첫 경기 각오를 전했습니다.21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대전하나시티즌과의 8라운드를 앞두고 기자들을 만난 정선호 대행은 많은 것을 보여주긴 어...
석원 2024년 04월 21일 -

정선호 대행으로 홈 대전전 앞둔 대구FC…역대 감독대행 전적은?
최원권 감독의 자진 사퇴로 사령탑을 잃은 대구FC가 꼴찌 자리를 두고 펼쳐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8라운드를 정선호 코치로 치릅니다.후임 감독을 선임해 빠르게 팀을 재정비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대구는 우선 정선호 코치에게 임시로 감독 대행 업무를 맡긴 가운데, 대구는 이로써 창단 이후 5번째 감독대행과 함께하는 경...
석원 2024년 04월 21일 -

'1점이면 충분'…승리지킨 삼성라이온즈 철벽 마운드
탄탄한 마운드의 힘을 바탕으로 삼성라이온즈가 한화이글스에 한 점 차 짜릿한 승리와 함께 5위 자리에 복귀했습니다.전국 대부분의 구장에서 비로 경기가 취소된 20일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주말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원태인의 호투와 불펜의 힘을 바탕으...
석원 2024년 04월 20일 -

빗속 펼쳐진 1·2위 맞대결‥무득점 무승부, 2위 지킨 김천상무
1, 2위 팀이 만나 관심을 보았던 김천상무와 포항스틸러스의 맞대결은 0-0으로 끝났습니다.20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포항과의 원정 8라운드에서 김천은 1위 탈환을 위해 승리 사냥에 나섰지만, 끝내 상대 골문을 열지 못하고 득점 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칩니다.빗속 펼쳐진 맞대결에서 두...
석원 2024년 04월 20일 -

[심층]'감독까지 떠났다' 위기의 대구FC···이어지는 '강등권 혈투', 대안은?
최근 수년간 대구FC는 창단 이후,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날들을 보냈습니다.지난 2017년 1부리그 복귀와 함께 2018년 FA컵 우승부터 이어진 2019년 DGB대구은행파크 개장과 AFC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까지, 말 그대로 팀의 전성기를 누리며 시민구단의 롤모델로 자리했는데요.이번 시즌은 분위기가 심상치 않고, 결국 ...
석원 2024년 04월 20일 -

최원권 감독 자진 사임…다시 시즌 중반 감독 떠나보낸 대구FC
최근 이어진 팀의 부진에 대해 최원권 대구FC 감독이 자진 사퇴 의사를 전했고, 대구FC가 이를 수용했습니다.19일 대구FC에 따르면, 최원권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고, 구단 역시 고심 끝에 최원권 감독의 뜻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13년 선수로 대구FC와 인연을 시작한 최원권 감독...
석원 2024년 04월 19일 -

4연승 모두 선발승 거둔 삼성라이온즈···2021년 가을 이후 선발 연승 최다 기록
최근 홈에서 거둔 삼성라이온즈의 4연승 기간 동안 삼성은 홈런포를 터뜨린 타선의 부활과 더불어 선발투수들의 호투가 더해졌다는 점에 그 의미와 기대감이 더 크다는 평가입니다.삼성은 지난 일요일 NC다이노스전부터 이어진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까지 모두 쓸어 담으며 4연승을 질주하고 있습니다.4연승의 시작이었...
석원 2024년 04월 19일 -

1위 포항 상대 원정 떠나는 김천상무···선두 탈환 도전
승격과 함께 K리그1 무대 초반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김천상무가 선두 포항스틸러스와의 원정에서 1위 탈환에 도전합니다.4월 20일 오후 4시 반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포항과의 원정 8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천은 승점 1점 차 포항과의 맞대결 승리와 함께 3연승으로 선두 등극을 노립니다.두 팀 ...
석원 2024년 04월 19일 -

5위 올라선 삼성라이온즈, 두산전 스윕…'한국시리즈 우승보다 오래됐다'
두산과의 홈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삼성라이온즈가 무려 3,966일 만에 두산전 스윕 기록을 썼습니다.18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삼성은 좌완 이승현의 5이닝 호투와 1회 김지찬의 빠른 주루와 도루에 이은 구자욱의 결승타부터 4득점에 성공, 결국 5-2로 ...
석원 2024년 04월 18일 -

벼랑 끝 대구FC···최하위 대전하나시티즌과 외나무다리 승부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K리그2 소속 충북청주에 진 대구FC가 승점 1점 차 최하위에 자리한 대전하나시티즌과 피할 수 없는 하위권 맞대결을 펼칩니다.4월 21일 오후 4시 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대전과의 8라운드 홈 경기에서 대구는 하위권 탈출과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한 벼랑 끝 승부에 임...
석원 2024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