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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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었던 대구와 서울‥아쉬움 남긴 건 '일찍 떠난 세징야'
홈 첫 승에 도전한 대구FC가 거칠게 펼쳐졌던 FC서울과의 맞대결에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7일 오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서울과의 시즌 3번째 홈 경기에서 대구는 만원 관중 앞 승리를 노렸지만, 일찍 그라운드를 떠난 세징야의 공백을 극복하지 못하고 0-0으로 경기를 마칩니다...
석원 2024년 04월 07일 -

역대 최대 규모 펼쳐진 대구마라톤대회‥대회 신기록은 실패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을 걸고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 2024 대구마라톤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4월 7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을 출발해 대구 도심을 관통하는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무려 2만 8천여 명이 함께 해 대구 도심을 붉은 물결로 가득 채웠습니다.17개 나라에서 온 160여 명의 세계 정상급 엘리트 선...
석원 2024년 04월 07일 -

김헌곤 치고, 오승환 막았다…삼성라이온즈 8연패 탈출
젊고 새로운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 삼성라이온즈가 경기 막판 고참들의 활약과 함께 길었던 8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2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역전과 재역전, 동점을 반복한 경기 끝에 7-4로 KIA를 잡고 시즌 3번째 승리를 챙깁니다.오...
석원 2024년 04월 06일 -

선두 탈환 김천상무‥광주전 멀티 골, '정치인 날아올랐다'
지난 라운드 서울 원정 5실점, 4골 차 패배를 극복한 김천상무가 홈에서 광주FC를 잡고 다시 선두에 올라섰습니다.6일 오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광주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천은 전반 6분 광주 가브리엘에 선취골을 내줬지만, 전반 추가시간 동점 골과 후반 비디오 판독 끝에 얻은 페널티...
석원 2024년 04월 06일 -

매진 이어가는 대팍···'크게 졌던' 대구FC, '크게 이겼던' 서울과 맞대결
지난 라운드 이번 시즌 팀 최다 점수 차 패배라는 아쉬움을 삼켰던 대구FC가 시즌 팀 최다 골을 기록했던 FC서울과 홈 맞대결을 펼칩니다.4월 7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서울과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대구는 시즌 홈 첫 승과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일주일 전 펼쳐졌던 광주 원정에...
석원 2024년 04월 06일 -

깊어지는 부진, 8연패 삼성라이온즈‥시즌 첫 공동 최하위
끝을 알 수 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길게 이어지는 연패와 함께 시즌 첫 최하위까지 추락했습니다.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타이거즈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와 5회 내준 홈런 2방에 무너지며 2-5로 경기를 내주며 8연패에 빠졌습니다.선발진의 계...
석원 2024년 04월 05일 -

'대패 김천상무', '연패 광주' 상대 홈 승리 사냥
지난 라운드 이번 시즌 개막 이후 가장 큰 점수를 내주며 졌던 김천상무가 최근 연패에 빠진 광주FC를 상대로 홈 승리와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김천상무는 4월 6일 오후 4시 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에서 광주FC와의 창단 첫 맞대결을 펼칩니다.지난 라운드 3연승을 노리며 서...
석원 2024년 04월 05일 -

'홈 무승·7연패' 부진 깊어진 삼성…남은 건 오재일 마수걸이 홈런
이번 시즌 홈에서 펼쳐진 5경기를 모두 지며 홈 전패를 기록 중인 삼성라이온즈가 5일부터 상승세의 KIA타이거즈를 상대합니다.4일 저녁 홈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마지막 맞대결에서 삼성은 믿었던 1선발 코너가 다시 무너지며 일찌감치 승기를 내준 끝에 1-10으로 크게 졌습니다.선발...
석원 2024년 04월 05일 -

"사람은 달리고, 차는 멈추고"···2024 대구 마라톤대회, 4월 7일 오전부터 열려
세계적인 마라톤대회를 꿈꾸는 2024 대구 마라톤대회가 오는 7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을 시작으로 대구시 도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세계 최고 수준으로 상금 수준을 올린 이번 대회에는 17개 나라에서 온 160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부터 55개국 2만 8,000명의 마스터즈 선수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석원 2024년 04월 05일 -

[스포츠+] 5경기 1승 1무 3패 대구FC···패배 연결고리를 끊어라!
아직 리그 초반이지만, 대구FC의 흐름은 썩 좋지 못합니다. 1승 1무 3패, 아직까지 승리가 없는 전북현대를 제외하고 대구보다 아래 위치한 팀은 없습니다. 지난 광주 원정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을 이루는 듯했던 대구FC. 연승을 노렸던 강원FC와의 맞대결에서 완벽한 패배를 기록하며 다시 위기감은 커지는...
석원 202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