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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4승 원태인, 공동 3위 지킨 삼성…오승환, 아시아 단일리그 최다 세이브
아시아 단일리그 최다 세이브 신기록을 수립한 오승환이 승리를 지킨 삼성이 원태인의 호투와 김지찬의 결승타에 힘입어 키움을 상대로 이번 시즌 첫 승에 성공했습니다.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의 맞대결에서 삼성라이온즈는 3-0으로 승리를 거두며 시즌 16승 1무 12패, 공...
석원 2024년 04월 27일 -

연승 끊겼지만, 분위기는 여전…고척 원정 나선 삼성라이온즈
연승이 끊긴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아직 승리가 없는 상대인 키움히어로즈와 주말 원정 3연전을 펼칩니다.25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2년 차 이호성을 선발로 5연승에 도전했지만, 4회를 채우지 못하고 2점을 먼저 내주며 결국 2-8로 패배를 기록했습...
석원 2024년 04월 26일 -

'반등 위한 서막 연다' 전북현대 상대 원정 나서는 대구FC
새 사령탑 박창현 감독과 함께 하는 대구FC가 팀의 반등을 위한 시작점에서 쉽지 않은 상대 전북현대와 만납니다.오는 2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전북현대와의 9라운드 원정 경기이자, 박창현 감독의 K리그 무대 데뷔전에서 대구는 승리를 노립니다.시즌 개막 이후, 8경기 동안 단...
석원 2024년 04월 26일 -

[스포츠+] KBO 407세이브 오승환…'이와세' 넘어 '아시아 단일리그' 최고 기록 눈앞
끝판대장 오승환이 또 하나의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벌써 13경기에 출전해, 1승 2패 7세이브를 기록한 오승환은 구원 부문에서 현재 2위에 이름을 올렸는데요. 지난해 마지막 경기에서 KBO리그 통산 400세이브를 기록했던 오승환은 국내 무대에서만 407세이브로 아시아 최고 기록을 지녔던 일본 프로야...
석원 2024년 04월 25일 -

선두 노리는 김천상무, 돌풍의 팀 강원FC 맞대결
K리그1 2위를 질주하고 있는 김천상무가 최근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팀으로 떠오른 강원FC를 상대로 홈 연승 행진과 함께 1위 등극을 노립니다.오는 27일 오후 4시반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강원과의 9라운드에서 김천은 홈 3연승에 도전합니다.지난 라운드 포항과의 선두권 맞대결을 펼친 김천...
석원 2024년 04월 25일 -

4연승 삼성라이온즈, 투타균형이 지킨 3위···빛났던 김영웅 2홈런
박진만 감독의 체력 안배라는 배려 속 데뷔 이후 첫 지명타자로 출전한 김영웅이 기록한 2개의 홈런포에 힘입은 삼성라이온즈가 4연승을 질주하며 3위를 지켰습니다.4월 24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지난해 챔피언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경기 초반부터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과 5이...
석원 2024년 04월 25일 -

[만평] 빠른 공격 축구로 대구FC를 부진의 늪에서 빨리 빠져나오도록 하겠다?
리그 개막 이후 일곱 경기 동안 단 1승에 그치며 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져 있는 프로축구 대구FC가, 자진 사퇴로 팀을 떠난 최원권 감독을 대신해, 홍익대를 지휘하던 박창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는데…자~ 박 감독은 빠른 공격 축구와 어린 선수 발굴에 중점을 두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박창현 대구FC 신임 감독...
서성원 2024년 04월 25일 -

5이닝 노히트 삼성선발 이승현…빛났던 8K, 아쉬웠던 6볼넷
삼성 마운드의 선발 자리에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한 좌완 이승현이 5이닝을 무실점 노히트로 마무리하며 시즌 2번째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갑니다.24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LG트윈스와의 맞대결에 삼성라이온즈 선발 이승현이 5회까지 팀의 리드를 지키며 개인 선발 등판 2번째 경기에서 2승...
석원 2024년 04월 24일 -

[스포츠+] 시즌 중 지휘봉 잡은 대구FC 박창현 감독 "공격적인 팀으로 체질 개선"
시즌 초반이지만, 대구FC가 빠르게 팀의 변화를 위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자진 사퇴로 떠난 최원권 감독의 후임으로 홍익대학교 축구팀을 이끌던 박창현 감독을 선임한 건데요. 2000년대 후반, 포항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며 감독대행까지 경험한 것이 K리그에서 보여줬던 마지막 인상적 장면이었던 박창현 신임 감독, 뚜렷...
석원 2024년 04월 24일 -

삼성라이온즈 3연승·3위 등극…'이성규 결승 만루포', 시즌 첫 콜드게임 승
빗속 맞대결 역전승을 거둔 삼성라이온즈가 3연승 행진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라섰습니다.23일 저녁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이성규의 1군 무대 첫 만루홈런에 힘입어 7-3, 8회 강우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공동 5위 맞대결이자, 이번 ...
석원 2024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