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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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킥보드' 사고 이대로는 안 된다"···도로교통법 개정 추진
전동 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도로교통법 개정이 추진됩니다.김상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했습니다.현행법은 개인형 이동장치의 운행속도를 시속 25km 이하로 규정하는데, 개정안은 시·도 경찰청장이 지역이나 구간별로 속도...
권윤수 2026년 01월 09일 -

경북 영천시, 2026학년도 향토 생활관 입사생 모집
경북 영천시가 2026학년도 향토 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합니다.모집 인원은 경북대학교 30명, 영남대학교 50명, 대구대학교 30명, 계명대학교 20명, 대구가톨릭대학교 10명, 경일대학교 10명, 대경대학교 10명으로, 입주 기간은 1년입니다.학생과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영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는데, 지역 초중고교 ...
서성원 2026년 01월 09일 -

안동시선관위, '당원 모집 가담 혐의' 안동시 간부 공무원 2명 고발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정당의 입당 원서를 수집·전달해 당원 모집에 가담한 혐의로 안동시청 소속 간부 공무원 2명을 경북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선관위에 따르면 간부 공무원 A 씨는 2025년 12월, 지역 장애인단체 대표가 모은 입당 원서 12매를 제3자에게 전달했고, 간부 공무원 B 씨 역시 2025년 7월 통장을 통해...
김경철 2026년 01월 09일 -

통합 돌봄, 3월 시행인데···경북 준비율 58.2%로 '최하위'
오는 3월 말 통합 돌봄 제도 전국 시행을 앞두고 전국 시군구 평균 준비율이 80%를 상회하고 있지만, 경북은 58.2%로 인천 다음으로 전국에서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건복지부는 경북은 16개 시군이 2025년 9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준비 시점이 늦었고, 의료 인프라 부족과 넓은 행정 관할 면적, 농산어촌 중...
엄지원 2026년 01월 09일 -

경북교육청, 조리 종사자 처우 개선해 3백여 명 채용
경북교육청이 2026년 상반기 조리 종사자의 근무 여건과 처우 개선을 반영한 채용 계획을 발표하고 1월 14일부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합니다.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오는 3월부터 2 또는 3식 학교 조리 종사자의 근무 형태를 방학 비근무에서 상시 근무로 전환해 조리사와 조리원을 322명 규모로 채용합...
이도은 2026년 01월 09일 -

경북교육청, '2026 경북형 초등 돌봄' 본격 가동···저학년 무상 지원 확대
경북도교육청은 모든 초등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 경북형 초등 돌봄·교육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월 9일 밝혔습니다.이번 계획은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저학년 무상 지원을 강화하고, 고학년을 위한 ‘틈새 돌봄’을 신설하는 등 수요자 맞춤...
심병철 2026년 01월 09일 -

포항에서 마트에 차량 돌진···직원 1명 부상
1월 8일 낮 12시 57분쯤 경북 포항시 장성동에서 소형 SUV 차량이 마트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20대 마트 직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마트 출입구와 물품 등이 부서졌습니다.경찰은 SUV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과 CCTV 영상,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
도건협 2026년 01월 09일 -

2026년 경북 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경북 농민사관학교는 2월 6일까지 2026년도 교육생 1,017명을 모집합니다.신청 자격은 경작지가 경북에 있는 농업인으로, 경북 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www.aceo.kr)를 통해 신청하거나, 시군 농업교육 담당 부서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아 팩스나 우편으로 교육기관에 제출하면 됩니다.대구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은...
윤태호 2026년 01월 09일 -

[만평] '5극 3특' 초광역 재편 경쟁···대구·경북 추진 동력 약화로 주도권 상실 우려
정부가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범정부 차원의 집중 지원을 약속하면서 충청권과 호남권은 오는 6월 통합 단체장 선출을 전제로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대구·경북은 반대 여론과 공론화 부족 등으로 통합 논의는 사실상 중단된 상태인데요.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대구·경북 공동 협력 ...
보도국장 2026년 01월 09일 -

'서부지법 폭동 배후 의혹' 전광훈, 1월 13일 영장실질심사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월 13일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서울서부지법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반, 전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전 씨는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금전적 지원을 통해 유튜버들을 관리하며 2025년 1월 19일 서부지법 난입을 부추긴...
윤영균 2026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