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에서도 5월부터 야간 및 휴일 소아 외래 진료를 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 육성 사업' 공모에서 수성구 21세기 연합소아과 의원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이 평일 오후 6시~8시, 토요일 오후 1시~5시까지 진료하고,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해당 기관에 연간 최대 1억 2,000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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