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취약지 소아 ·야간 진료 육성 사업에 대구 수성구 병원 1곳 선정

박재형 기자 입력 2026-04-16 14:05:00 조회수 46

대구 수성구에서도 5월부터 야간 및 휴일 소아 외래 진료를 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 육성 사업' 공모에서 수성구 21세기 연합소아과 의원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이 평일 오후 6시~8시, 토요일 오후 1시~5시까지 진료하고,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해당 기관에 연간 최대 1억 2,000만 원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 # 대구
  • # 수성구
  • # 소아외래진료
  • # 야간진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