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구미시 도로에서 땅 꺼짐이 발생해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4월 15일 오후 5시 21분쯤 구미시 공단동에서 도로 땅 꺼짐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편도 2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에서 깊이 1m, 지름 60cm 크기로 생긴 땅 꺼짐으로 경찰과 함께 안전 조치가 이뤄진 뒤 저녁 7시 37분 복구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땅 꺼짐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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