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포스트 APEC 핵심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예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총사업비 430억 원이 투입되는 가칭 ‘경주 APEC 외교문화원’ 설립의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으며, ‘세계경주포럼’의 정례화를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아울러 회원국 간 AI 기술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국제 허브 역할을 수행할 ‘APEC AI 센터’ 유치 필요성도 적극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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