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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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반복되는 경북 청도군 단수···자연재해냐? 인재냐?
경북 청도 운문댐이 전국 용수 댐 가운데 유일하게 '가뭄 심각'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청도군은 8월 2일 하루 물 사용량이 정수장 최대 생산량을 넘어서면서 일부 지역에 한시적 단수까지 검토했다는데요.김상현 청도군 물관리사업소장 "하루 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계획 단수를 시행하려 했지만, 사정이 나아져서 유보했...
윤태호 2026년 08월 04일 -

경북 영덕서 스노클링하던 30대 남성 숨져
8월 3일 낮 4시쯤 경북 영덕군 남정면 부경항 인근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지인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6년 08월 04일 -

경북 청도서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 화물차에 깔려 숨져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이 1톤 화물차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가 숨졌습니다.8월 3일 저녁 8시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남성을 치었습니다.화물차가 우회전해 다리로 진입하던 중 남성 치었는데, 운전자는 누워있는 남성을 보지 못한 채 사고를 낸 것으...
변예주 2026년 08월 04일 -

포항사랑카드, 심야 충전에 잠 설쳐···"늑장 행정 개선해야"
◀앵커▶고물가 시대에 10% 할인 혜택이 있는 포항사랑카드를 이용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그런데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금액 충전 시간이 밤늦은 자정 넘어서라서 불편을 호소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다른 지자체들은 이런 불편을 알고 충전 시간을 아침이나 낮 시간으로 변경하고 있는데, 포항시는 시간 변경을 미루고 있...
장성훈 2026년 08월 03일 -

"밖은 위험해"···폭염 피해 '백화점·마트'로
◀앵커▶휴가나 방학을 맞았지만, 폭염 때문에 야외 활동에 엄두를 못 내는 사람들은 백화점이나 마트 같은 시원한 실내로 모여들었습니다.대구의 한 백화점에서는 8월 3일이 월요일인데도 오전부터 주차장이 만차 상태로 변했는데요,더위를 피한 '오픈런'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대구의 ...
권윤수 2026년 08월 03일 -

경북 청도군 가뭄·폭염에 '단수' 위기···급수차 긴급 투입
◀앵커▶가뭄과 폭염이 겹친 경북 청도는 인위적으로 물 공급을 중단하는 '계획 단수' 위기에 처했습니다.단수에 대비하기 위해 정수장 수돗물을 마을 배수지로 실어 나르고 있고, 주민들에겐 생수가 긴급 지원됐습니다.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기자▶경북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물탱크 모양의 마을 배수지로 급수차가 실...
이상원 2026년 08월 03일 -

불볕더위에 휩싸인 TK···41도 넘었다
◀앵커▶그야말로 생명을 위협하는 폭염입니다.8월 3일 대구 북구 지역은 40.9도까지 올라 25년 만에 가장 더웠는데요,대구와 경북 곳곳에서는 40도가 넘는 살인적인 더위가 나타났습니다.물놀이장은 더위에 지친 시민들로 북적였지만, 시장은 손님 발길이 뚝 끊겨 상인들의 속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
변예주 2026년 08월 03일 -

[2보] 경북 영천 플라스틱 보관 창고 화재···야산으로 번졌다가 큰불 꺼져
8월 3일 낮 3시 45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플라스틱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이 불로 495㎡ 규모 창고 한 동과 안에 있던 플라스틱 제품 100톤이 모두 탔습니다.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면서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32...
변예주 2026년 08월 03일 -

대구 달서구서 택시·시내버스 정면 충돌···2명 숨져
8월 3일 오전 9시 반쯤 대구 달서구 상인동의 한 교차로에서 택시와 시내버스가 정면으로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70대 남성 택시 기사와 60대 여성 승객이 숨졌고, 시내버스 기사인 30대 남성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경찰은 직진하던 택시...
변예주 2026년 08월 03일 -

대구 달성군 야산서 불···30분 만에 큰불 꺼져
8월 3일 낮 5시 20분쯤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20대, 인력 49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큰불을 껐습니다.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변예주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