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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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 안전 보험 확대···자전거·킥보드 사고도 추가
대구시는 2월부터 ‘대구 시민 안전 보험’의 보장 항목을 기존보다 2개 늘어난 모두 20개로 확대합니다.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장치를 이용하다가 발생한 상해 후유 장애를 추가해 최대 5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대구에 주민 등록을 둔 시민은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
박재형 2026년 01월 30일 -

대구보건대-경북대, 사회복지 분야 인재 양성 협약 체결
대구보건대학교는 경북대학교와 업무 협약을 맺고, 사회복지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이번 협약은 대구시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 라이즈(RISE) 사업의 하나로, 전문대학의 현장 실무 역량과 국립대학의 학술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이에 따라 2년제인 대구보건대 사회복지학과 졸업생 가운데 ...
윤태호 2026년 01월 30일 -

대구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31일까지 모금 계속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대구 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조기 달성했습니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1월 26일 목표 모금액인 106억 2천만 원을 초과했습니다.개인 기부는 2025년보다 2억 4천만 원 늘어난 27억 천만 원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했고 기업 기부는 2025년보다 5억 9천만 원 줄어든 70억 8천만 원이...
손은민 2026년 01월 30일 -

경상북도, 경주 i-SMR(소형모듈원전) 유치 추진 TF팀 발족
경상북도는 1월 30일 포항 동부청사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유치지원 TF팀’ 발족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TF팀은 경주에 SMR 1호기를 유치하기 위한 실무 협의기구로, 앞으로 진행될 SMR 부지 공모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이규설 2026년 01월 30일 -

대구시, 설 전후 건설 현장 하도급 대금 체불 방지 대책 추진
대구시는 설을 전후해 건설 현장의 하도급 대금 체불을 막기 위해 다양한 체불 방지 대책을 추진합니다.2월 5일∼20일 '공정 하도급 신고 센터'를 통해 하도급 대금 체불 및 지연 지급, 불공정 거래 등 관련 민원을 접수합니다.또 현장 중심의 조사로 명절 전후 불공정 행위를 차단할 방침입니다.대구시는 공공부문 발주처에...
박재형 2026년 01월 30일 -

대구시, 2026년 친환경차 4,325대 보급 추진
대구시는 2026년 4,325대의 친환경차 보급을 추진합니다.차종별로 전기차 3,540여 대, 전기 이륜차 690여 대, 수소차 89대입니다.친환경차 보조금은 승용차는 최대 754만 원, 화물차 최대 1,365만 원, 버스 최대 6,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수소차는 승용차 기준 정액으로 3,250만 원입니다.대구시는 2026년부터 내연기관 ...
박재형 2026년 01월 30일 -

경북 구미서 승용차가 경운기 들이받아···70대 경운기 운전자 숨져
1월 29일 오후 6시 37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경운기를 운전하던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6년 01월 30일 -

경북 포항 쓰레기매립장서 불···1시간여 만에 꺼져
1월 30일 오전 7시 5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의 한 쓰레기매립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헬기 4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2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이 불로 폐기물 500톤이 모두 탔고,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6년 01월 30일 -

'비닐하우스' 커지는데···'강풍·폭설' 견딜 수 있을까?
◀앵커▶여러 동의 비닐하우스를 이어 붙인 연동형 비닐하우스는 재배 면적은 더 확보하면서도 일은 편하게 할 수 있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하지만, 폭설이나 강풍에도 잘 버틸 수 있을지가 걱정인데요.경북 성주군이 지역의 실정에 맞고 재해에도 강한 연동형 비닐하우스 규격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서성원 2026년 01월 29일 -

경상북도 '북부권 달래기' 카드라더니···"재탕에 삼탕까지"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1월 30일 국회에 발의될 예정인 가운데, 경상북도가 안동·예천 등 북부권을 겨냥한 대규모 발전 대책을 내놨습니다.통합 반대 여론이 거센 북부권 민심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되는데, 실질적인 해법이 될 수 있을까요?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행정 통...
엄지원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