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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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창 전 대구시 부시장, 항소심 '징역 5년'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연창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고등법원은 오늘 열린 항소심에서 업무 관련성과 대가성이 인정된다며 김연창 전 부시장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김 전 부시장은 재임 중 풍력발전업체에서 청탁과 함께 1억여 원을 받은 혐의...
도건협 2021년 08월 18일 -

김용식 신임 대구본부 세관장 취임 '기업 지원'
김용식 신임 대구본부세관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김용식 신임 세관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 기업에 필요한 관세행정 지원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습니다.김용식 신임 대구본부세관장은 관세청 심사정책국장, 통관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김철우 2021년 08월 18일 -

코로나19 대구 61명, 경북 3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에서 61명, 경북에서 37명 나왔습니다. 0시 기준 대구에서는 M 교회 관련 2명이 나와 누적 206명으로 늘었습니다.달서구 돌봄교실 2명, 북구 일반주점 관련 3명, 달서구 종교시설 1명 등입니다. 지난 14일 82명 이후 사흘연속 40~50명 대에 머물다 연휴가 끝나자 다시 60명대로 늘었습니다.경북...
조재한 2021년 08월 18일 -

경산소방서, 산악안전시설물 사전 점검
경산소방서는 폭염이 누그러지면서 등산객들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오는 24일까지 팔공산을 비롯해 성암산, 백자산, 선본사 일대에서 산악 안전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합니다.안전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하며 구급함 비치 물품의 유효 기간과 안전표지판 관리 실태 등도 살펴봅니다.등산 중 사고가 발생하면 119에 ...
박재형 2021년 08월 18일 -

첨복재단 신임 이사장에 양진영
보건복지부는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양진영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을 임명했습니다.양 이사장은 지난해 마스크 긴급 수급조정과 5부제 등으로 마스크 공급 안정화와 진단시약의 긴급사용 승인 등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에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임기는 오는 2024년 8월까지 3년입니다.
조재한 2021년 08월 18일 -

대리 수술 시킨 의사, 징역 1년 6개월
의료기 판매업체 직원에게 대리 수술을 시킨 의사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이호철 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9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500만 원을, 의료기 판매업체 직원 42살 B 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대구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는 A 씨는 2007년부터 2015...
권윤수 2021년 08월 18일 -

구미 여아 사망 사건 친모 '징역 8년'
◀앵커▶경북 구미 3세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친모로 밝혀진 석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논란이 된 아이 바꿔치기와 사체은닉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권윤수▶기자지난해 8월 경북 구미의 빌라에 홀로 남겨진 뒤 올해 2월 숨진 채 발견된 3살 여자아이. 당시 ...
권윤수 2021년 08월 17일 -

8.15 대구서 폭주족 활개.."자치경찰 대책 세워야"
◀앵커▶ 지난 연휴, 광복절 당일 새벽에 폭주족 수십여 명이 대구 길거리를 헤집고 다녔습니다. 주민들은 난폭운전에 위협받고 소음에 잠을 못 이루는 등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번에도 경찰은 단속은 커녕 속수무책이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양관희▶기자광복절인 8월 15일 새벽 시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양관희 2021년 08월 17일 -

4번째 코로나 개학‥대구 중고 '전면 등교'
◀앵커▶오늘부터 대구 지역 중·고등학교가 새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19상황에서 맞는 네번째 개학인데요. 다음주에는 초등학교가 개학을 합니다. 학교측은 코로나 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학부모들은 여전히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손은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손은민▶기자한 달 남짓 짧은 방...
손은민 2021년 08월 17일 -

구미 여아 사건 석모 씨 징역 8년 선고
경북 구미의 한 빌라에 방치돼 숨진 3살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친모로 밝혀진 48살 석모 씨가 1심 재판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은 미성년자 약취와 사체은닉 미수 혐의로 기소된 석 씨에게 모두 유죄가 인정된다며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유전자 검사로 석 씨가 숨진 여아의 ...
권윤수 2021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