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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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시 낙동강 사토 매각, 가격도 절차도 부적정"…담당자 징계, 수사 의뢰
구미시가 낙동강 도시생태축 복원산업을 하면서 강 주변에서 나온 모래 등 사토를 부적정하게 매각했다는 경북도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경북도는 구미시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낙동강 사토 매각 기준 단가도 절차도 잘못됐다고 판단하고 관련자 3명을 징계하는 한편,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경...
손은민 2025년 12월 18일 -

대구참여연대 "강변여과수 환영…녹조 역학조사, 보 개방 촉구"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 취수원 문제를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로 해결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참여 연대는 ‘해평 취수원 공동 이용’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안동댐 이전’을 추진하다 시민의 고통을 가중시킨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대구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그러면서 ...
박재형 2025년 12월 18일 -

광주 군·민간 공항 이전은 본 궤도…대구경북신공항은 예산 지원 '0'원
광주 군·민간 공항 이전이 본 궤도에 오른 가운데 대구경북 신공항은 재원 마련 방안도 마련하지 못해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12월 17일 광주에서 대통령실 주관으로 기획재정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광주시, 무안군과 함께 '광주 군 공항 이전 관련 6자 협의체'를 공식 출범하고, 공동 발표문을 채택했습니다...
박재형 2025년 12월 18일 -

경북도의회, TK신공항 조기 착공 위한 국가 지원 촉구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을 위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범정부 TF'를 즉각 구성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또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에 따른 국가 지원 범위와 규모를 조기 확정하고, 신공항을 물류 특화형 관문공항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계획 수립을 ...
엄지원 2025년 12월 18일 -

경북 칠곡서 고압세척기에 기름 넣다가 불
17일 오전 8시 31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의 한 도로에서 주차돼 있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화물차와 적재함에 실려 있던 고압세척기 3대가 탔습니다.경찰과 소방은 도로 세척 업체 화물차에 실린 고압세척기에 기름을 넣는 과정에서 불이 났다는 작업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2월 18일 -

경북 칠곡군 아파트 주차장에서 캠핑카 화재···전기적 원인 추정
12월 17일 오후 1시 32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캠핑카에서 불이 났습니다.출동한 소방에 의해 불은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캠핑카 1대와 내부에 있던 집기류가 탔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2월 18일 -

경북 성주군 주택 화재..70대 남성 화상
17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단독 주택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집에 있던 70대 남성이 자체 진화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25년 12월 18일 -

[만평]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지역방송 지원 예산 우선 챙기겠다"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기획재정부가 대통령 공약인 지역방송 지원 예산을 일방적으로 삭감한 데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자 후보자가 관련 예산을 우선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는데요.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후보자 "지역 중소 방송들을 지원하는 부분은 방송법상에 있어서 방송의 공적 책무...
보도국장 2025년 12월 18일 -

[만평] 국회 청문회 불출석한 쿠팡 핵심 증인들···확실한 책임 물어야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낸 쿠팡 사태와 관련해 12월 1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 Inc 의장과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 등 핵심 증인들이 모두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출석하지 않아 국민의 비판이 커지고 있는데요.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보도국장 2025년 12월 18일 -

[만평] 3년 전 '부채 제로' 선언했던 대구시···불과 4년 만에 지방채 2천억 원 발행
대구시가 2026년에 지방채 2천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부동산 시장 위축과 경기 둔화로 지방세 세수가 감소하며 4년 만에 빚을 내는 건데, 지방채 발행에 따른 이자 비용만 연간 500억 원에 육박하는 데다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대구시 역점 사업들이 줄줄이 빚을 낼 가능성이 많아 재정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이...
보도국장 202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