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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참여연대 "강변여과수 환영…녹조 역학조사, 보 개방 촉구"

박재형 기자 입력 2025-12-18 10:58:03 수정 2025-12-18 11:35:39 조회수 83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내고 대구 취수원 문제를 강변여과수와 복류수로 해결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참여 연대는 ‘해평 취수원 공동 이용’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안동댐 이전’을 추진하다 시민의 고통을 가중시킨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대구시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낙동강 녹조 문제 해결을 위한 범정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4대강 보를 개방해 마이크로시스틴 검출 등의 독성 물질 검출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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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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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5-12-19 07:52

    ㅋㅋㅋ 코메디다 4대강 때문에 지표수 수위가 올라 수원이 늘어나 북류수도 많아 졌는데
    4대강 물고 늘어지던것들이 환영이레. 오늘 방송에 구미도 이제는 물이 많아 반도체 사업하기에 좋다고 한다
    참 잘도 갔다 붙이네, 단군이레 이렇게 물이 풍부한적이 있었는가? 어느 순간부터 물 부족 이야기는 사라졌다
    예전 물 부족 국가라고 난리치던 때가 언제 였는가? 4대강 사업전에는 매년 나오던 소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