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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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파특보⋯바람까지 강해 추워
강력한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현재 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경보가, 고령을 제외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경북 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강풍특보도 발효 중입니다.강추위 속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풍속 15m/s 안팎의 강풍까지 예상되고요.울릉도와 독도에는 대설 경보가 발효 중...
유하경 2025년 12월 26일 -

10년 가꾼 식당 "세입자라 600만 원뿐"
◀앵커▶올해 초, 경북에서 난 산불은 주민 생계와 농촌 마을의 미래까지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특히 세입자라는 이유로 매우 낮은 수준의 지원을 받은 이재민들은 복구의 출발선에 서기도 힘든 상황입니다.산불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김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안동시 남선...
김서현 2025년 12월 25일 -

대구·경북 성탄 축복 가득···기독교계 성탄 메시지로 사회적 화합 촉구
2025년 성탄절을 맞은 대구와 경북 지역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습니다.이날 오전 11시,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계산대성당에서 총대리주교인 장신호 요한보스코 주교의 주례로 '주님 성탄 대축일 낮 미사'가 엄숙히 열렸습니다.장 주교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미사를 집전하며, 가장 낮은 곳...
심병철 2025년 12월 25일 -

경북 경산시,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 사업 본격화
경북 경산시가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와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합니다.이 사업은 2028년까지 240억 원을 들여 경산시 용성면 고은리에 있는 악취 유발 시설 6곳을 정비하고, 주민 생활 지원센터와 다목적 광장, 주민 휴식 공간 등을 만드는 것입니다.사업 기본 계획 수립에서부터 보상은 경산시...
서성원 2025년 12월 25일 -

"5·18은 폭동" '5·18민주화운동' 허위 사실 유포한 40대, 벌금 100만 원
대구지법 제6 형사단독 유성현 부장판사는 2021년 5월 인터넷 커뮤니티에 5·18민주화운동은 폭동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려 518민주화운동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유 부장판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게시글의 내용과 범행 동기와 결과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
조재한 2025년 12월 25일 -

[심층] 대구의 'AI 로봇 수도' 도약, 영국의 AI 전략에서 본 해법은?
'AI 로봇 수도'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대구대구가 'AI 로봇 수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정부가 수성 알파시티를 AX, 그러니까 AI 전환 연구개발 허브로 조성하기로 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대구타운홀미팅에서는 'AI 로봇 수도' 방침을 밝히기도 했습니다.현재 글로벌 AI 패권 경쟁은 미국과 중국의 양강 구도...
조재한 2025년 12월 25일 -

[만평] 경북 구미 사토 매각 비리···감사 결과 나왔는데도 구미시와 경찰은 뭐 하나?
경북 구미시가 낙동강 도시 생태축 복원 사업을 하면서 강 주변에서 나온 사토를 헐값에 매각한 의혹이 경상북도 감사를 통해 사실로 확인되면서 지역 정치권과 구미시 의회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수사는 6개월이 지나도록 지지부진하고 구미시는 해당 공무원 징계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비난을 받...
보도국장 2025년 12월 25일 -

경북 구미 사토 매각 비리···경찰과 구미시는 뭐 하나?
◀앵커▶경북 구미 사토 매각 비리 속보입니다.경상북도 특정 감사 결과 사토 매각 관련 비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가운데, 지역 정치권과 구미시의회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경찰은 대구문화방송의 첫 보도 시점인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뚜렷한 범죄 혐의를 입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한태연 2025년 12월 24일 -

성탄 전날···대구 비닐하우스서 자던 70대 노부부 참변
◀앵커▶성탄 전날,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던 70대 부부가 화재로 숨졌습니다.추위를 피하기 위해 밤새 켜둔 난방기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기자▶복숭아밭 옆 비닐하우스가 다 타고 뼈대만 남았습니다.비닐하우스 안에는 잿더미와 함께 가스통과 난로가 검게 그을려 있습니다.새벽 4시 20분쯤 ...
손은민 2025년 12월 24일 -

"영일만대로 기능 잃어간다"⋯포항시의회 2025년 마지막 5분 자유발언
◀앵커▶포항에서 끝나거나 시작하는 고속도로 3개를 이어주고, 시가지를 우회하는 영일만대로가 상습 정체로 기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포항시의회 2025년 마지막 정례회에서 영일만대로 교통 개선 대책과 함께, 군부대가 철수한 한반도 최동단 호미곶이 여전히 군사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문제가 지적됐습니다.포항시의회 5...
김기영 2025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