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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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업 10곳 중 8곳 "트럼프 2기, 경영에 부정적"
대구기업 10곳 중 8곳이 트럼프 2기 경제정책이 기업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대구상공회의소가 1월 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앞두고 지역 기업 441개 사를 대상으로 트럼프 2기 주요 경제정책의 영향과 대응 방안을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224개사)의 77.7%가 '경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도건협 2025년 01월 16일 -

홍석준 전 의원 "선관위 보안시스템 엉망···윤 대통령, 문제 제기 당연"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유 중 하나로 주장하는 '부정선거'와 관련해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그런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라며 옹호했습니다. 홍 전 의원은 1월 16일 YTN '뉴스 파이팅'에 출연해 "부정 선거 이야기를 하면 '기우다, 음모론이다'라는 등 프레임을 굉장히 강하게 씌우고 있다"라면서 "선거...
권윤수 2025년 01월 16일 -

대구 달성군, 친구 구하다 숨진 10대 '의사자' 지정 추진
대구 달성군이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다 숨진 10대 남학생에 대해 의사자 청구를 추진합니다.의사상자는 자신의 직무가 아니지만 급박한 위해에 처한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을 구제하다 숨지거나 다친 사람으로, 정부는 관련 법에 따라 심사를 거쳐 지정하고 국가적 예우를 하고 있습니다.해당 남학생은 1월 13일 오후 대구 ...
손은민 2025년 01월 16일 -

공수처, 윤 대통령 이틀째 조사 오후에 재개하기로···윤 대통령 "체포 자체가 불법" 체포적부심 청구
공수처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 이틀째인 1월 16일 오후에 조사를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공수처에 따르면 윤 대통령 측에서 건강을 문제로 오전 조사 연기를 요청해 오후에 조사를 재개한다는 방침입니다.1월 15일 첫날 조사에서는 윤 대통령 측은 비상계엄의 정당성과 내란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
조재한 2025년 01월 16일 -

윤 대통령 측 "어제 충분히 얘기···공수처 오후 조사 안 나갈 것"
윤 대통령 측 "어제 충분히 얘기···공수처 오후 조사 안 나갈 것"
윤영균 2025년 01월 16일 -

대구·경북 대체로 흐림···경북 북동 산지 한파주의보
1월 16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북 북동 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경북 북부 내륙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와 포항 영하 3.3도, 안동 영하 7.5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와 고령 8도, 김천 7도 등 3도에서 8도로 전...
변예주 2025년 01월 16일 -

경북 문경 상가서 불···60대 여성 중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월 15일 오후 2시 40분쯤 경북 문경시 흥덕동에 있는 한 4층짜리 상가 1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6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또 1층 음식점 60㎡가 타 소방서 추산 1천7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
변예주 2025년 01월 16일 -

경북 안동 참기름 가공 공장서 불···7시간 10여 분 만에 꺼져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월 15일 밤 9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북후면에 있는 한 참기름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2층짜리 공장 건물 1천여㎡ 중 700㎡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억 1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7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변예주 2025년 01월 16일 -

대구 이현공단 화재···건물 7개 동 불에 타
1월 16일 새벽 0시 1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의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에서 불이 나 2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건물 7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공장 건물은 가연성 패널 구조로, 불이 빠르게 번지자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
변예주 2025년 01월 16일 -

[만평] 지금은 정치 불안에 경제까지 불안한 사면초가의 상황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이 몰고 온 소비심리 냉각이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박 대통령 때는 글로벌 저금리 기조와 반도체 부문 기업 경쟁력이 있었지만, 윤 대통령 때는 고금리 상황에 미국 보호무역주의 심화로 불확실성이 아주 높아졌다는 분석인데요.임규채 경북연구원 경제산업...
이상원 2025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