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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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오전까지 곳곳 약한 비···한낮 포근
2월 28일 금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대구와 경북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오전까지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에 1mm 미만의 비가 오겠고, 경북 북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도, 안동 3.6도, 포항 7.6도 등을 보였습니다.낮 최...
변예주 2025년 02월 28일 -

첫 원정 앞둔 1위 대구FC···포항에 지지 않았던 '박창현 호', 연승 이어갈까
2025시즌 첫 원정에서 대구FC가 선두 수성을 노립니다.3월 1일 오후 4시 반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포항스틸러스와의 3라운드에서 대구FC는 최근 상승세의 팀 분위기를 바탕으로 3연승에 도전합니다.2024년 상대 전적 1승 1무 1패를 기록했던 상대인 포항이지만 시즌 중반 박창현 감독 부임 이후 ...
석원 2025년 02월 28일 -

2월의 마지막 날 포근해···일교차 크고 대기 건조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초봄 수준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6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권 보이고 있는데요. 낮 기온도 최고 17~18도 안팎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주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 이어지며 일교차가 크겠고요. 다만 삼일절인 토요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 주까지 ...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2월 28일 -

"2025년 들어 4번째"···대구 염색산단 하수관로에 검은빛 폐수 유출
사진 제공 대구 서구 이주한 의원2월 27일 오후 2시쯤 대구 염색산단 인근 하수관로에서 검은빛을 띠는 폐수가 유출됐습니다.pH(수소이온농도) 측정 결과 정상치 기준(5.8∼8.6)을 벗어난 11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같은 장소에서 보랏빛 폐수가 관측된 1월 8일 이후 4번째입니다.대구시와 서구청 등은 합동점검반을 꾸려 폐...
변예주 2025년 02월 27일 -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들녘···"병충해·가뭄 없기를"
◀앵커▶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농촌 들녘도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있습니다.경북의 농가들은 봄맞이 때를 놓칠까 봐 누구보다 분주한 하루를 보내면서도, 병충해나 가뭄 피해 없는 한 해 농사를 기원하고 있습니다.보도에 서성원 기자입니다. ◀기자▶경북 영천시 화산면의 들녘입니다.겨우내 덮었던 이불, 보온용 부직포를 하나...
서성원 2025년 02월 27일 -

"고립·은둔 청년 지원, 장기적으로 통합 체계 마련해야"
◀앵커▶2만 1천여 명으로 추정되는 대구 고립·은둔 청년들의 삶, 집중 보도해드렸는데요.전문가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통합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대구에서는 2022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에 대한 조례가 제정됐습니다.고립·은둔 청년이 얼마나 많은지를 파악하는...
변예주 2025년 02월 27일 -

대구에 온 김동연 경기도지사···대권 잠룡들, '조기 대선' 향한 움직임 빨라져
◀앵커▶야권의 대권 잠룡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월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습니다.본격적으로 대선 행보를 넓힌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책을 출간하고, 홍준표 대구시장은 연일 한 전 대표를 직격하는 등 여야를 막론하고 조기 대선을 향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
권윤수 2025년 02월 27일 -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 2월 회의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는 2월 27일 2월 회의를 열고 보도와 관련해 미국 트럼프 정부 관세 부과 정책과 관련해 지역 경제 부문에 미치는 피해를 현장성 있게 취재해 보도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주간 시사 프로그램 '시사온'과 관련해 전국적인 주제를 다룰 경우 대구·경북 지역에 필요한 구체적 대책과 지역의 목소리...
이상원 2025년 02월 27일 -

농업용 로봇 진화···수확은 물론 수정까지
◀앵커▶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한 해법으로 농업용 로봇 개발이 활발한데요, 딸기 수확은 물론 꽃가루 수정, 병해충 예찰도 가능한 단계까지 진화했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 ◀기자▶딸기를 재배하는 수직형 스마트팜입니다.사람 대신 로봇 팔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수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카메라로 익은 정도...
김건엽 2025년 02월 27일 -

경주시 "상습 침수 대비 6차선 개설"···유림 숲 훼손 논란
◀앵커▶경북 경주시가 상습 침수 지역인 유림 지하 차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림 숲을 없애고, 2025년 말까지 그곳에 6차선의 새로운 도로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신라시대부터 이어지며 역사적 상징성이 큰 유림 숲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며 인근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김형일 2025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