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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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편입 특혜 의혹 정호영 후보 "사퇴 생각 안 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두 자녀의 경북대 의대 편입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혜가 없었고 후보직 사퇴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습니다.또 정 후보자 측은 "청문회에서 의혹에 대해 충실히 답변하고 필요하다면 추가 설명 자료도 제공하겠다"라고 설명했습니다.정 후보는 경북대병원 부원장과 원장으로 있던 20...
조재한 2022년 04월 14일 -

[뉴스+] 홍준표 "대구 경제 추락에 정치인들 제 역할 못해"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후보가 홍준표 의원,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 이렇게 세 명으로 압축됐습니다. 4월 20일까지 선거운동, 이후 21일과 22일 실시하는 당원 여론조사에서 50%, 일반 여론조사 50%로 23일 최종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결정 나는 데요. 대구MBC 시사 라디오 방송 '여론현장' 김혜숙 앵커가...
윤영균 2022년 04월 14일 -

경주시장 선거, 국민의힘 후보 2명 경합
6월 지방 선거 경주 시장 선거에 국민의 힘 후보 2명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제 9대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을 지낸 박병훈 후보가 경주시장 후보로 예비 등록했고 주낙영 경주시장은 15일 예비 후보로 등록해 재선에 도전할 예정입니다.이에 따라 국민의 힘 공천 경쟁이 양자 대결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심병철 2022년 04월 14일 -

국민의힘 대구 3파전···김재원-유영하 "단일화 없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후보가 세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김재원, 유영하 두 경선 후보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단일화 소문을 부인했습니다.김재원 전 최고위원은 "본인이 윤석열 당선인과 호흡을 맞춰가면서 대구 발전을 이끌어낼 적임자"라며 "단일화의 대상이 아니고 단일화의 필요성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22년 04월 14일 -

만평] 구미시 "빌려준 골프장 땅 내놔"
구미시가 산동읍에 있는 시유지 골프장을 유통시설이나 여가시설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요.개인 업체가 구미 시유지 땅을 30년 넘게 사용한 게 환원 추진 이유라지 뭡니까?구미시 지영목 회계과장은, "지난 30년 동안 한 개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골프장 내 시유지를 골프장보다 더 나은 활용 방안을 찾아 시민...
한태연 2022년 04월 14일 -

만평] 결국 국회의원 마음?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방의원들에 대해서 자질 평가시험을 도입하고 기본적으로 경선을 원칙으로 한다고 밝혔는데요.주호영 국민의힘 대구 공천관리위원장 "특히 기초의원은 당협위원장의 추천을 많이 우선시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당협위원장들의 의견을 들어서 단수 혹은 경선을 결정...
김철우 2022년 04월 14일 -

[뉴스+] 김후곤 대구지검장 "수사-기소권은 분리될 수 없는 동전의 양면"
더불어민주당이 정책의원총회를 열어 문재인 정부 임기 안에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를 처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 여기에서 첫 글자씩을 딴 '검수완박'이라고도 표현하죠. 검찰이 70년간 독점해온 권력을 개혁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와 함께 검-경 수사...
윤영균 2022년 04월 13일 -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 자녀, 경대의대 편입 의혹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녀들이 정 후보자가 경북대병원 고위직 재직 당시 경북대 의대에 편입한 사실이 확인돼 의혹이 제기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실과 한 언론사는 정 후보자의 딸이 경대병원 부원장이었던 2016년에, 아들은 2018년에 경북대 의대에 편입했는데 이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다고 밝혔습...
김은혜 2022년 04월 13일 -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자, 홍준표·김재원·유영하 선정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공천 경선 후보자로 홍준표 의원, 김재원 전 최고위원, 유영하 변호사를 선정했습니다.공관위는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대구, 제주, 수원, 고양 등 선거구에 대한 경선 후보자를 선정하고 "앞으로 경선은 당원 여론조사 50%, 일반 여론조사 50%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따...
김철우 2022년 04월 13일 -

현직 대구시의원, 구청장·군수에 잇따라 도전
현직 대구시의원들이 잇따라 구청장·군수 선거에 나서고 있습니다.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은 대구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합니다.강민구 전 부의장도 3월 31일 시의원직을 사퇴한 뒤 수성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강성환 전 대구시의원은 3월 22일 시의회에서 가장 먼저 의원직을 내려놓고...
권윤수 2022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