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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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폐수 발언은 김천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
최근 김장호 구미시장이 대구 취수원 다변화 사업과 관련해 김천산업단지 폐수가 상부에 있어 폐수 사고에 여전히 노출된다고 말하자 김천시가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발언과 관련한 근거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는데요.김충섭 김천시장, "김천시민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발언입니다. 우리가 근거 자료 제출을 요구하니 김...
한태연 2022년 09월 08일 -

대구시, 위기 가구 종합 대책 마련
대구시는 '수원 세 모녀 사건' 같이 생계 곤란으로 극단적 선택하는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위기 가구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한국전력과 도시가스 사업자, 상수도사업본부와 함께 요금 연체를 파악하는 등 빅데이터로 위기 가구를 빠르게 찾아냅니다.2021년 기준으로 복지 서비스를 몰라 신청하지 않은 대구의 위...
권윤수 2022년 09월 07일 -

[뉴스+] 홍준표 "내가 책임진다, 빠르게 대처하라"
홍준표 시장의 대구시는 뭔가를 옮기려는 계획이 많습니다. 대구공항도 옮기고, 농산물센터도 옮기고, 군부대도 옮기고, 취수원도 옮기고, 최근에는 시청 건물도 옮기겠다는 발표도 했죠. 어떤 계획은 전임 시장부터 추진되던 거지만, 대부분은 전임 시장부터 이어지던 계획을 뒤집는 것들입니다. 뭔가 문제가 있다면 지금...
윤영균 2022년 09월 07일 -

[뉴스+] "땅 팔아 시청 이전? 누구 마음대로?"
대구시가 시청 신청사를 지을 두류정수장 땅을 절반 넘게 팔아서 그 돈으로 신청사를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죠. 하지만 대구시의회가 즉각 반대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동안 '홍준표 시장의 거수기'라는 비판을 받아 오던 대구시의회로서는 이례적인 움직임인데요. 대구시가 신청사를 계획대로 추진하려면 의회의 동의를 ...
윤영균 2022년 09월 07일 -

만평] 대구시의회 "도와주겠다는데 왜 무시해?"
대구시가 공유재산인 두류정수장 신청사 터를 절반 넘게 팔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대구시의회가 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지 않았다며 시의회를 무시하면 협조하지 않겠다고 제동을 걸고 나섰는데요.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시와 시민들을 위한 일이면 의회가 거수기 노릇해도 돼요, 대구시나 의회는 대구시민이라는 목...
김철우 2022년 09월 07일 -

만평]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인선 하세월
법원의 가처분 결정으로 직무가 정지된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곧 출범할 예정인 새 비대위원장직을 맡지 않기로 해 비대위원장 인선 문제가 결국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는데요.주호영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제가 맡았던 비대위는 모두 사퇴해서 해산된 상황입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받는 게 좋...
박재형 2022년 09월 07일 -

대구시, 2022년 말까지 여러 이전 터 정비 계획 수립
대구시는 2022년 말까지 대구 공항과 시청, 옛 경북도청 등이 떠나고 남은 자리를 어떻게 정비할지 계획을 세웁니다.시는 최근 신청사 건립 추진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추석 이후 금호강 르네상스 추진 계획과 통합 신공항의 민간공항 건설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2022년 말까지 대구공항과 동인동 시청, 산격동 시청, ...
권윤수 2022년 09월 06일 -

구미시, 폐수 언급 관련 김천시에 사과
구미시가 최근 김장호 구미시장이 김천산업단지 폐수 유입 관련 발언을 한 데 대해 김천시에 사과했습니다.구미시는 8월 16일 김장호 구미시장이 대구 취수원 다변화 사업과 관련해 "김천산업단지 폐수가 유입되는 감천이 해평취수장의 낙동강 상부에 있어 폐수 사고에 여전히 노출된다"고 말한 데 대해 김천시와 김천시장...
한태연 2022년 09월 06일 -

대구시의회, 대구시 신청사 건립에 제동
◀앵커▶대구시가 신청사 지을 두류정수장 땅을 절반 넘게 판다고 발표했는데, 대구시의회가 즉각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동을 건 이유는 이렇습니다.우선 공공 용지, 그것도 도로 확보가 불가능해진 곳에 상업용 건물이 들어서는 게 말이 되냐는 겁니다.사전 논의 뿐 아니라 시의회 동의를 받는 절차도 철저하게 무시됐...
김철우 2022년 09월 06일 -

[뉴스+] 땅 팔아서 새 대구시청 건물 짓기?
대구시가 달서구에 있는 옛 두류정수장 터의 57%를 팔아서 이 돈으로 새 시청 건물을 짓기로 했습니다. 남은 공간 43%, 즉 6만 8천 제곱미터에 새 시청 건물을 짓겠다는 거죠. "원래 옛 두류정수장 터에 새 시청 건물을 짓기 위해 1,765억 원을 기금 형태로 모아왔는데 코로나 19 긴급 경제 지원에 쓰는 바람에 397억 원밖...
윤영균 202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