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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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당선된 지 얼마 됐다고···제주·외국 '관광성' 연수 떠나는 대구시의회
◀앵커▶코로나 대유행이 조금 숙진다고는 하지만 하루 7천 명, 8천 명씩 확진자가 나오고 있죠.그런데 대구시의회에서는 국내외 의원 연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의원들 간의 소통과 단합도 좋지만 9월 정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게 맞는 일인가, 의문이 듭니다.김은혜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국내 연수는 다음 주로 ...
김철우 2022년 08월 24일 -

만평] "예산 확보, 부지런히 발품 팔아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최근 자신의 SNS에 '윤석열 대통령 영일만 횡단대교 예산 확정 지시'라는 글을 올리고 경북의 숙원사업인 포항 영일만 횡단대교 사업이 현실화할 것이라고 밝혔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가 최근에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영일만 횡단대교 사업 예산과 사업 진행을 요청하니, 대통령께서 의...
이상원 2022년 08월 24일 -

정한석 경북도의원, 주민참여예산제 조례 발의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정한석 의원은 '경상북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전부개정안은 주민참여예산제의 참여를 확대하고 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예산의 각 부분 또는 정책 사업별로 분과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발의된 조례안은 8월 2...
이상원 2022년 08월 23일 -

만평] 정무직 임기, 정권 교체기마다 이래서야!
정권이 바뀌고 각종 기관단체장이 줄줄이 사퇴하며 대거 물갈이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정권 때 임명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도 감사원 특별감사 등 사퇴 압박으로 공포심과 두려움을 느끼지만 2023년 6월까지 주어진 임기를 모두 채우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법...
조재한 2022년 08월 23일 -

지방의회 인사권 외양 갖췄지만···갈 길 먼 홀로서기
◀앵커▶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되면서 지방의회가 홀로서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우선, 2022년부터 정책지원관을 뽑아전문성을 높일 수 있죠,의장이 의회 직원의 인사권도 갖게 돼 지자체로부터의 독립성도 갖출 수 있게 됐습니다.그러나 대구 8개 기초의회에서는 이런 권한을 갖고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2년 08월 22일 -

'군위군 대구 편입' 총선 뒤로?
◀앵커▶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지를 확보하기 위해 군위군을 대구에 편입하기로 했죠? 하지만 이 편입안 논의가 한 걸음도 더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정치권은 대선과 지방선거 뒤로 미루더니 이제는 공항 공사부터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되면 다음 총선 뒤에나 편입안 처리가 가능한데요.국회의원들이 자신의 ...
조재한 2022년 08월 22일 -

[심층] 군위 대구 편입은 언제쯤? 총선 끝나고 논의?
◀앵커▶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을 어디로 옮길지 정할 때 내건 조건 가운데 하나가 군위군의 대구 편입이었습니다.별다른 문제 없이 될 것 같던 편입안은 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이 발표된 지금까지도 이렇다 할 진전이 없습니다.마지막 국회 통과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정치권에서 제동이 걸린 겁니다. 조재한 기자 나와 있습니...
조재한 2022년 08월 22일 -

대구시의회 "홍 시장의 맑은 물 정책 지지" 성명
대구시의회는 안동댐 물을 대구취수원으로 사용하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정책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대구시의원들은 "구미시장이 물 문제를 두고 자주 말을 바꾸면서 대구시민을 우롱했다"며 "홍준표 대구시장이 해평취수장 대신 제안한 '맑은 물 하이웨이' 정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의원들은 "구미공...
김철우 2022년 08월 22일 -

[위클리 키워드] 양두구육과 죽을 맛
우리는 ‘죽을 맛’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죽을 맛은 세상을 살고 싶지 않을 정도로 큰 고통이나 어려움을 뜻하기도 하고, 일상에서는 '살아가는 데 꽤 괴롭고 힘든, 어려운 상태나 기분'을 말하기도 합니다. 정말 죽을 것 같은 고통부터 꽤 삶이 힘든 상태를 나타내는 말까지 사용 범위가 넓습니다. 그 범위에는 차이가 있...
김상호 시사ON 진행자 2022년 08월 22일 -

만평] 말을 자꾸 바꾸면 불신만 커져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이 된 임이자 의원이 최근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문제와 관련해 신공항 특별법이 통과되고 신공항이 착공될 때 편입을 논의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혀 대구 편입 법안의 국회 통과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군위군에 찬물을 끼얹은 격이 됐다지 뭡니까요.김진열 군위군수 "위원장님 개인 생각이겠지요. 도...
서성원 2022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