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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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12일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방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4월 12일 대구에서 만납니다.윤석열 당선인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달성 사저를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측근 한 명씩 배석해 환담합니다.윤 당선인은 지난 대선 때 박 전 대통령을 향해 "공직자로서 직분에 의한 일이었다 하더라도 정치적, 정서적으로 대단히 미안한 마...
김철우 2022년 04월 11일 -

대구시, 2년 3개월 만에 대면으로 회의 진행
코로나 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자 대구시가 2년 3개월 만에 확대 간부회의를 대면으로 진행했습니다.대구시는 3급 이상 시 간부와 8개 구·군의 청장과 군수, 부청장, 부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하는 확대 간부회의를 2년 3개월 만에 대면으로 열었습니다.이전 마지막 대면 회의는 2020년 1월 17일로, 2020년 2월 말 코로...
권윤수 2022년 04월 11일 -

국민의힘, 이철우 도지사·오세훈·박형준 공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경상북도지사 후보로 이철우 현 도지사를 공천했습니다.서울시장 후보에는 오세훈, 부산시장에는 박형준 후보를 각각 공천했습니다.이철우 지사 등 이들 세 후보는 모두 현직 단체자들로서 이철우 경북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은 단독으로 공천 신청을 했습니다.서...
김철우 2022년 04월 11일 -

[위클리키워드] 국밥과 슬리퍼
대통령 당선자의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입은 옷과 신고 있던 슬리퍼가 언론의 뜨거운 취재 대상이 되었습니다. 언론이 보도하는 뉴스가 말랑말랑 해지고 그저 인터넷상에서 클릭 한 번 더 받는 것에 목을 매는 것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참으로 부끄러운 일입니다. 지금 우리의 언론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 차기 ...
윤영균 2022년 04월 11일 -

만평] 정치를 잘하려면
집권 여당 등극을 앞두고 있는 국민의힘의 새 원내대표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른바 '윤핵관' 권성동 의원이 압도적 지지로 뽑혀 윤 당선인의 국정과 보조를 맞추게 됐는데요.권성동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는 "시험은 혼자 공부하면 되는데 정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의원님들...
조재한 2022년 04월 11일 -

만평]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정치?'
대구 달성 사저에 이사 온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한 유영하 변호사 지지를 밝혔는데요, 유 변호사한테 쏟아지는 '박근혜팔이'라는 비판을 의식한 듯 유 변호사를 감쌌어요.박근혜 전 대통령 "저를 알던 거의 모든 사람들이 떠나가고 심지어 저와의 인연을 부정할 때에도 흔들림 없이 ...
김철우 2022년 04월 11일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이틀 동안 대구·경북 방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합니다.윤 당선인은 11일 안동, 상주, 구미, 포항 등 경북지역을 돌며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내준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할 예정입니다.윤 당선인은 12일 대구를 방문해 오후 2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달성군 사저에서 만남을 가질 예...
이상원 2022년 04월 11일 -

추경호 경제부총리,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추경호 달성군 의원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을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했습니다. 또 첫 국토부 장관은 원희룡 인수위 기획위원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현숙 당선인 정책특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언론인 출신 박보균 특별고문 등 차기 윤석열 ...
김철우 2022년 04월 10일 -

[뉴스+] 대선원정대-우리가 남이가? ⑤제일 불행한 직업이 대통령?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2022년 3월 9일에 실시됐습니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대통령 선거는 민주주의 정치의 꽃이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현실은 보수와 진보, 호남과 영남의 정치적, 지리적 갈등의 지속이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어땠을까요? 대구 지역 시민들이 전라도로 가서 두 지역의 시민들...
윤영균 2022년 04월 10일 -

대기업 복지시설 중소기업에 공유하면 세제혜택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은 대기업이 자체 소유한 복지시설을 중소기업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 세제혜택을 주는 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김상훈 의원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대기업이 소속 임직원에게 제공하는 복지시설 등을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경우, 그 금액을 해당 과세연도의 손금에 산입할 수 있도록 하는 내...
김철우 2022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