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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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홍석준 국민의힘 전 국회의원, 대구시장 출마 선언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월 4일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홍 전 의원은 국회에서 소수 야당으로 당하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5명이나 대구시장 선거에 나온 것은 불행한 일이라며 다른 출마 예정자들을 견제했는데요.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대구에 자기 집이 없는 사람은 대구를 안다고...
보도국장 2026년 02월 05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당 중앙위 통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최종 관문인 당 중앙위원회 투표에서 60.58% 찬성률로 통과됐는데요, 정 대표는 당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 표에 부과되는 가중치가 폐지됨에 따라 당내 계파 해체가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는데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계파 보스의 눈치를 ...
보도국장 2026년 02월 05일 -

행정통합 특별법 '제각각'…통합 속도도 '엇박자'
◀앵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자며 행정 통합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대전·충남, 부산·경남 등도 통합을 추진중인데, 각 지자체의 통합 특별법에 담긴 특례가 서로 달라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합 시기를 두고도 엇박자를 내고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윤태호 2026년 02월 04일 -

'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이미 2차례 실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 몇 차례나 밝혔는데요, 이미 외교부에서 2차례나 안동의 숙소와 관광지 등을 사전 답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개최 시기가 생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됩니다.◀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첫 한일 정상회담 장소, 즉...
이정희 2026년 02월 04일 -

최저임금 제외 등 '논란'···TK 행정통합 특별법, 쟁점들 어떻게?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 과정에서 청사와 교육, 권한 배분 등을 놓고 적잖은 쟁점이 불거져 왔습니다.여야가 발의한 2건의 행정 통합 특별법안이 이런 쟁점들을 어떻게 담고 있는지, 엄지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리포트▶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제기돼 온 쟁점은 통합 청사 문제입니다.여야가 발의한 두 특별법안 ...
엄지원 2026년 02월 04일 -

10대 주요 기업, '올해 5만 1,600명 채용' 청와대 발표…66% 신입으로 선발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등 10대 주요 기업이 올해 5만 1,6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4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10대 기업 총수 및 임원 간담회 이후,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에서 "지난해 이들 기업의 채용 인원에 비해 2,500명 늘어난 규모로 특히 채용 인원의 66%인 ...
석원 2026년 02월 04일 -

"행정 통합 특별법안에 최저임금 미적용?"…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맹비난
차규근 조국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발의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에 대구·경북 시도민의 근로 조건을 망가뜨리려는 시도가 들어 있다며 맹비난했습니다.차 위원장은 2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특별법안 제113조와 114조에 "광범위한 규제 배제 특례를 적용한 '글로벌 미래 특구'를 지정하고,...
권윤수 2026년 02월 04일 -

정청래 "합당 문제, 전 당원 여론조사 해 보자…최고위원들과 논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두고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정 대표는 2월 4일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합당의 전 과정은 당원 뜻이 달려 있다. 당원들께서 올바른 판단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진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한번 해...
권윤수 2026년 02월 04일 -

홍석준 전 국회의원, 대구시장 출마 선언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홍 전 의원은 2월 4일 오전 대구 경상감영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를 위대한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자손에게 자랑스러운 도시로 다시 세우겠다"라며 대구시장 출마를 밝혔습니다.홍 전 의원은 "경상감영 복원 사업은 최근까지 용지 확보 문제로 어려움...
권윤수 2026년 02월 04일 -

[만평] 경상북도, 행정 통합 반대 북부권 달래기 대책 발표했지만···내실 부족 목소리 나와
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 과정에서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소외와 반발 우려가 이어지자 경상북도가 앞으로 최소 10년간 3조 원이 넘는 예산을 경북 북부권에 투입하는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를 내놨는데요, 하지만 대부분이 새로운 전략이라기보다 이미 추진해 온 중·장기 사업을 재나열한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
보도국장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