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민주당 경북도당 "산불 외면하고 대권 도전한 이철우 지사 규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산불을 외면하고 대권에 도전했다며 규탄했습니다.민주당 경북도당은 4월 9일 논평을 통해 "내란을 옹호해 온 이 지사가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라면서 "이재민들의 구호 대책을 외면하고 경주 APEC 정상회의도 뒤로한 채 도...
권윤수 2025년 04월 09일 -

"버려진 도시, 대구?"···민주당 대구 기초의원 "홍준표 시장의 정치적 무책임 용납할 수 없다"
사진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더불어민주당 대구 기초의원들이 대선 도전을 위해 대구시장직에서 물러나는 홍준표 시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민주당 기초 의원들은 4월 9일 대구시청 앞에서 "본인의 정치적 야망과 권력욕에 눈이 먼 홍 시장이 시정은 내팽개친 채 정치판을 누비며 시민을 위한 진정한 정...
권윤수 2025년 04월 09일 -

법원, 정치자금법 위반 구속된 명태균·김영선 보석 허가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신청한 보석이 법원에 받아들여졌습니다.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4월 9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명 씨와 김 전 의원 측의 신청을 받아들여 보석 인용을 결정했습니다. 2024년 11월15일 구속된 지 145일 만입니다. 보석 조건은 각각 주거지 제한과 보증금...
조재한 2025년 04월 09일 -

[뉴스+] ① 이준석 "윤석열 탄핵에 이재명 대권?···이 상황 묵과하지 않겠다"
윤석열 탄핵으로 조기 대선의 막이 오른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가장 먼저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그러고는 4월 9일 첫 유세 지역으로 택한 곳이 '보수의 심장' 대구였는데요, 새벽부터 출근길에 나가 시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젊은 후보'로서 유의미한 득표를 얻을 수 있을지, '보수 후보'로서 국...
윤영균 2025년 04월 09일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새로운 박정희 정신으로 대선 출마···새로운 박정희가 되겠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이대로 볼 수 없어서 새로운 박정희 정신으로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4월 9일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대선 출마 기자 회견을 연 이철우 지사는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였지만, 세계 10번째 경제 대국이 됐...
윤태호 2025년 04월 09일 -

이재명, 대표직 사퇴하고 대선 출마 공식화···"이제 또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표직에서 사퇴하고 조기 대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이 대표는 4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3년 동안 당 대표로서 나름 성과를 내며 재임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린다. 결국 우리 당직자와 당원, 의원들, 지역위원장들이 고생해 준 덕분"이라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어 "아...
권윤수 2025년 04월 09일 -

이준석 "TK에서 판 뒤집겠다···나는 홍준표 시장과 생각 다르다"
주요 대선 주자 중 가장 처음으로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첫 유세 지역으로 대구를 선택했습니다.이 의원은 4월 9일 오전 5시 서대구 IC 부근부터 시작해 남대구 IC, 죽전네거리, 반월당네거리, 범어네거리 등지에서 홀로 피켓을 들고 도로를 지나는 차 운전자들을 상대로 출근길 유세를 펼쳤습니다...
권윤수 2025년 04월 09일 -

이철우 경북지사, 대선 출마 선언···"도정 공백" 우려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4월 9일 오후 국회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이 지사는 지사직을 유지한 채 국민의힘 경선에 참여할 계획으로, 4월 9일부터 휴가를 내고 도정은 김학홍 행정부지사가 맡습니다.이 지사는 4월 9일 오전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으며, 앞서 SNS를 통해 "자유 우파의 힘으로 나라를 ...
엄지원 2025년 04월 09일 -

[만평] 대선 출마 위해 시장직 사퇴 수순···무책임한 공약 남발로 시민만 피해 우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조기 대선 체제가 되자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를 위해 시장직 사퇴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대구시정은 차기 지방선거까지 14개월 동안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게 돼 시정 공백에 따른 주요 현안 추진 차질이 우려되며 홍 시장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
이상원 2025년 04월 09일 -

[만평]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탄핵 반대 정치세력 책임론 일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뒤,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탄핵을 반대해 온 정치 세력에 대한 책임론이 일고 있는데요, 경북 경주에서는 윤 전 대통령을 옹호한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사퇴를 촉구하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최해술 민주노총 경주지부장,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켰을 때 국회에도 참석하지 않았고, ...
이상원 2025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