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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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직 버리고 대선행 홍준표···명태균 리스크는?
◀앵커▶홍준표 전 시장이 결국 시장직을 내려놓고 대선에 나섰습니다.지난 2년 10개월의 시정도 평가받아야 합니다만, 당장 발목을 잡는 변수는 명태균 리스크입니다. 불법 여론조사와 정치 공작 등의 의혹인데요. 홍 전 시장과 관련해 어떤 의혹이 제기됐고 수사 상황은 어떤지 살펴보겠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조재한 2025년 04월 11일 -

안철수도 유승민도···앞다퉈 대구 찾은 국민의힘 대선 주자들
◀앵커▶국민의힘에서 대선 주자로 꼽히는 인사들이 잇달아 대구·경북을 찾아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이미 출마 선언한 안철수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를 반대한다고 했고, 유승민 전 의원은 국민의힘 경선 룰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출마를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기자▶대선에 뛰어...
권윤수 2025년 04월 11일 -

"금의환향하겠다" 홍준표 대구시장 퇴임···"불통' 비판도 쏟아져
◀앵커▶대권에 도전하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년 10개월 만에 퇴임했습니다.지역 시민사회단체는 홍 전 시장이 그동안 불통·독선·반민주적인 행정을 일삼고, 대권 욕심에 대구 시정을 내팽개치고 떠난다며 성토했는데요, 공직 사회 내부에서도 홍 전 시장의 독불장군식 시정 운영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
박재형 2025년 04월 11일 -

윤 전 대통령, 파면 일주일 만에 퇴거···"나라와 국민 위해 새로운 길 찾겠다"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지 일주일 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한남동 관저에서 나와 서초동 자택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윤 전 대통령은 4월 11일 오후 5시 서울 한남동 관저를 떠나 서초동 자택으로 이동하기에 앞서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겠다"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 2년 반, 이...
윤영균 2025년 04월 11일 -

국회의장, 한덕수 권한대행의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지명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대통령 몫의 헌법재판관으로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지명한 것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습니다.국회의장실은 4월 11일 입장문을 통해 "한 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2명을 지명한 것은 중대한 헌...
윤영균 2025년 04월 11일 -

대구 온 안철수 "한동훈 대선 출마 강하게 반대···윤 대통령처럼 정치 경험 부족한 검사 출신"
대선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대구를 찾아 보수층 결집에 나선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의 대선 출마를 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안 의원은 4월 11일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대구·경북 공약 발표회에서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하는 등 가장 많은 시혜를 입은 사람"이라고 ...
권윤수 2025년 04월 11일 -

유승민 "주말 동안 출마 고민···국민의힘 역선택 방지, 국민 대상 사기 친 것"
국민의힘 대선 주자로 꼽히는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국민의힘이 경선 방법으로 역선택 방지 방식을 도입한 것은 국민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유 전 의원은 4월 11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역선택 방지'라는 것은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가 이...
권윤수 2025년 04월 11일 -

[뉴스+] ③ 이준석 "내가 젊은 여성들에게 비호감?···현장에서는 굉장히 반응 좋은데?"
윤석열 탄핵으로 조기 대선의 막이 오른 가운데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가장 먼저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그러고는 4월 9일 첫 유세 지역으로 택한 곳이 '보수의 심장' 대구였는데요, 새벽부터 출근길에 나가 시민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젊은 후보'로서 유의미한 득표를 얻을 수 있을지, '보수 후보'로서 국...
윤영균 2025년 04월 11일 -

[목요논박] ② '조기 대선' 6월 3일···대구시장·경북지사, 출마 공식화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조기 대선’이 6월 3일로 잡혔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후보가 20명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경북은 산불, 대구는 행정통합과 취수원 이전 등 문제가 산적한데 두 단체장의 행보가 적절한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M...
양관희 2025년 04월 11일 -

대구시, 행정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를 위해 시장직에서 물러나면서 대구시는 4월 11일 0시부터 행정부시장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대구 시정은 김정기 행정부시장이 시장 역할과 책임을 맡고, 새로 임명된 홍성주 경제부시장이 경제 분야 등을 뒷받침하게 됩니다. 대구 시장 보궐 선거는 없기 때문에 2026년 6월 지방선거...
박재형 2025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