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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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반복된 '김건희 1심 논리'··· 명태균·김영선도 '무죄'
윤석열·김건희 부부에게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을 청탁한 혐의,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1심 결과 명태균·김영선 피고인 등 관련자에 모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재판부는 윤석열·명태균 피고인의 공천 영향을 인정하면서도 당시 공관위 공천이 토론과 다수결에 의해 이뤄졌다는 김건희 1심 재판과 똑같은 논리가 반...
윤영균 2026년 02월 05일 -

[목요논박] 탄력받은 대구·경북 행정 통합···논란도 여전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오는 6월 통합 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여야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을 제시했습니다. 재정 이양 등 합의되기 어려운 문제가 남아있는 가운데 일단 통합부터 하는 쪽으로 결론을 낼지 관심이 쏠립니다. 한편 야당의 특별법안에 최저임금법과 근로기준법...
양관희 2026년 02월 05일 -

민주당 소속 출마 예정자 "국민의힘 TK 통합 특별법안은 반헌법적·반노동적"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단체장 출마 예정자들이 "국민의힘의 발의한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은 반헌법적·반노동적"이라며 규탄했습니다.대구시 동구청장과 서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한 8명의 민주당 출마 예정자는 2월 5일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특별법안의 최저임금 ...
권윤수 2026년 02월 05일 -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김경 전 서울시의원 구속영장 신청
'공천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배임수재와 배임증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입니다....
조재한 2026년 02월 05일 -

[만평] 홍석준 국민의힘 전 국회의원, 대구시장 출마 선언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2월 4일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는데요, 홍 전 의원은 국회에서 소수 야당으로 당하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5명이나 대구시장 선거에 나온 것은 불행한 일이라며 다른 출마 예정자들을 견제했는데요.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 "대구에 자기 집이 없는 사람은 대구를 안다고...
보도국장 2026년 02월 05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당 중앙위 통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대의원-권리당원 1인1표제'가 최종 관문인 당 중앙위원회 투표에서 60.58% 찬성률로 통과됐는데요, 정 대표는 당대표·최고위원 선거에서 대의원 표에 부과되는 가중치가 폐지됨에 따라 당내 계파 해체가 가능해졌다고 강조했는데요.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계파 보스의 눈치를 ...
보도국장 2026년 02월 05일 -

행정통합 특별법 '제각각'…통합 속도도 '엇박자'
◀앵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뽑자며 행정 통합에 속도를 올리고 있습니다.대전·충남, 부산·경남 등도 통합을 추진중인데, 각 지자체의 통합 특별법에 담긴 특례가 서로 달라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 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통합 시기를 두고도 엇박자를 내고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윤태호 2026년 02월 04일 -

'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이미 2차례 실사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한일 정상회담을 고향 안동에서 개최하고 싶다는 의지를 몇 차례나 밝혔는데요, 이미 외교부에서 2차례나 안동의 숙소와 관광지 등을 사전 답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개최 시기가 생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관측됩니다.◀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첫 한일 정상회담 장소, 즉...
이정희 2026년 02월 04일 -

최저임금 제외 등 '논란'···TK 행정통합 특별법, 쟁점들 어떻게?
◀앵커▶대구·경북 행정 통합 논의 과정에서 청사와 교육, 권한 배분 등을 놓고 적잖은 쟁점이 불거져 왔습니다.여야가 발의한 2건의 행정 통합 특별법안이 이런 쟁점들을 어떻게 담고 있는지, 엄지원 기자가 짚어봤습니다.◀리포트▶가장 먼저, 가장 강하게 제기돼 온 쟁점은 통합 청사 문제입니다.여야가 발의한 두 특별법안 ...
엄지원 2026년 02월 04일 -

10대 주요 기업, '올해 5만 1,600명 채용' 청와대 발표…66% 신입으로 선발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등 10대 주요 기업이 올해 5만 1,6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4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주재한 10대 기업 총수 및 임원 간담회 이후,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에서 "지난해 이들 기업의 채용 인원에 비해 2,500명 늘어난 규모로 특히 채용 인원의 66%인 ...
석원 202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