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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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황당 발언' 진도군수 당에서 전격 제명···군민에 막말한 경북 청도군수는?
인구 소멸 문제 대안으로 동남아 국가 처녀를 수입하자는 황당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진도 군수가 발언을 한 지 5일 만에 소속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전격 제명됐는데요.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징계 사유는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한 내용으로 최고위원 만장일치로 결정됐습...
보도국장 2026년 02월 11일 -

[만평] 속도전 추진되는 TK 행정 통합···광역의회는 밑그림조차 못 그리고 있어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속도전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통합되는 행정부를 견제해야 할 광역의회는 의석수부터 의회 청사까지 통합의회의 밑그림조차 전혀 그리지 못하고 있어 비판이 잇따르고 있는데요.장지혁 대구참여연대 운영위원장 "통합되면 하나의 광역단체가 되는데 그러면 광역의회도 단 하나만 존재를 해야 합니다. ...
보도국장 2026년 02월 11일 -

"합당 논의 중단" 정청래 대표…통합준비위원회 구성 예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하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전면 중단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0일 저녁 국회에서 비공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공식적인 발표를 통해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앞선 이날 오전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도 정 대표가 제안한...
석원 2026년 02월 11일 -

[단독] TK 행정 통합 핵심 조항 빠질 위기···알리기보다 감추기에 급급
◀앵커▶행정안전부 등 정부 부처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의 상당수를 수용할 수 없다는 견해를 밝혀 원안 통과가 불투명해졌습니다.그런데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런 사실을 알리기는커녕 감추기에만 급급한 모습입니다.졸속 추진에 이어 시도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의 단독 ...
윤태호 2026년 02월 10일 -

민주당 홍의락 전 의원,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선의가 오해로 바뀌고, 문제 제기가 분열로 소비돼"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민주당 홍의락 전 국회의원이 불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홍 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구시장 출마를 더 이상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라며, "이 선택은 회피가 아니라 판단이며, 포기가 아니라 기준이다."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선의가 오해로 바뀌고, 문...
윤태호 2026년 02월 10일 -

[뉴스+] “종북 주사파를 이기려면?···보수의 심장’을 뛰게 만들려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월 9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라크 종군기자로서의 경험부터 최근까지 본인의 활동을 담은 책의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개최한 건데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이나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은 특히 ‘국민의힘 실세’로 거론되는 정치평...
윤영균 2026년 02월 10일 -

[만평] 더불어민주당, 잇단 논란으로 당내 갈등이 당정 갈등으로 확대
조국혁신당과 합당 문제를 두고 당 내부 갈등을 빚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2차 특검 후보 추천 논란까지 겹치며 대통령이 강한 유감을 보이는 등 내홍이 커지자, 국무총리와 대통령 비서실장이 정청래 당대표에게 국정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는데요.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부와 청와대가 아무리 ...
보도국장 2026년 02월 10일 -

[만평] 국민의힘, 친한계 압박 수위 높이면서 지방선거 준비?···제대로 될까?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처분을 확정한 지 11일 만인 2월 9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을 결정하며 친한계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당내에서는 윤리위를 통한 계파 갈등이 심화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채비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지방선거 체제로...
보도국장 2026년 02월 10일 -

[만평] 정부, TK 행정 통합 특별법 핵심 조항 '불수용' 의견···껍데기뿐인 행정 통합 우려
국회에 발의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에 대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가 권한과 재정 이양을 담고 있는 핵심 특례 조항 대부분에 대해 '수용 불가' 견해를 냈는데요,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불수용 조항을 살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지역민의 우려는 커지고 있는데요.이창용 지방분...
보도국장 2026년 02월 10일 -

TK 행정 통합 특별법 '불수용' 의견···'알맹이 없는 껍데기'로 전락?
◀앵커▶국회에 발의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에 대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가 상당수 '수용 불가' 견해를 내놨습니다.대구시와 경북도가 지방 분권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한 재정 이양 같은 핵심 특례 조항에 대해 정부는 수용할 수 없다며 범정부 TF에 맡기라고 밝혔는데요.당장 2월 안에 특별법을 통과하기...
윤태호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