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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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장·경북도지사 선거, 행정 통합 대비 '따로 또 같이' 전략
◀앵커▶6.3 지방선거의 최대 이슈는 행정 통합으로 통합 단체장을 뽑을지입니다.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후보들은 특별법 추진 상황을 지켜보면서 아직은 해당 지역에서만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만, 통합에 대비한 유불리 분석과 전략 마련에 고심하는 모습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
윤태호 2026년 02월 02일 -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시장은 2월 2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의 미래를 위해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라며 오는 6월 선거에서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핵심 공약으로 AI와 로봇산업 육성을 내걸었는데, 경북을 'AI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이철우, 정상적인 도정 수행 보기 어려워"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김 최고위원은 2월 2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도정은 새롭게 바뀌어야 하며, 이 시대는 세대교체, 선수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라며 자신이 경북도지사직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최고위원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모태가 되었던 포항...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이태훈 달서구청장 "대구시장 도전 안 해"
대구시장 선거 출마설이 돌았던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이 대구시장 출마 포기를 선언했습니다.이 청장은 2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대구시장 출마를 진지하게 고민하며 그 길을 좇아 왔다"라며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있었음을 알렸습니다.하지만 "대구·경북이 행정 통합이라는 태풍 같은 상황을 ...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권오상 전 서구 부구청장, 대구 서구청장 출마 선언
권오상 전 대구 서구 부구청장이 서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권 전 부구청장은 2월 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권 전 부구청장은 "서구는 202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대규모 주택 개발이 이뤄지고, 정주 여건이 개선돼 오랜만에 많은 사람...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임미애,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 발의···구자근 법안도 발의돼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통합해 '대구경북특별시'를 설치하는 내용의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을 2월 2일 대표 발의했습니다.법률안은 지금의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각각 폐지하고, 그 관할 구역을 포괄하는 정부 직할 '대구경북특별시'를 신설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여야 특별법 모두 발의···TK 행정 통합 국회 논의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이번 법안은 특별시장에게 지역 균형발전 책무를 법률로 명시하고, 경북 북부권 개발과 재정 지원을 국가 책임으로 규정한 점이 특징입니다.앞서 발의된 국민의힘 법안과 함께 국회 상임위에서 병합 심사를 거쳐, 법사위, 본회의 순으로 논...
엄지원 2026년 02월 02일 -

정청래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는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는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정 대표는 2월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합당 문제든, 무슨 문제든 민주당의 운명은 당의 주인인 당원이 결정한다"라고 말했습니다.이어 "옛날 제왕적 총재 시절에는 총재 1인이 합당을 결정하고 선언했다....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대구시장 도전' 최은석 "'803 마스터 플랜'으로 3대 도시 위상 찾겠다"
국민의힘에서 일찌감치 대구시장 후보로 나선 최은석 국회의원이 경제 분야 주요 공약인 '803 대구 마스터 플랜'을 발표했습니다.최 의원은 2월 2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가 3대 도시로의 위상을 다시 찾기 위한 8대 산업 발전 전략, 5개 분야 '제로(0)' 전략을 내걸었습니다.8대 산업 전략으로는 '...
권윤수 2026년 02월 02일 -

[만평] 행정 통합 추진으로 통합 단체장 선출이 지방선거 '블랙홀' 될 공산 커져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면서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 선출 여부가 최대 변수가 되고 있는데요.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게 될 경우 대구시장 후보와 경북도지사 후보가 함께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면서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천용길 시사평론가 "통합 단체장을 만약에 뽑게 ...
보도국장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