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일 개막을 앞둔 시민구단 대구FC가 이번 시즌 입장권 관련 정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입장권 가격에 있어 지난 2024년부터 이어졌던 수준을 유지해 대구iM뱅크파크의 W석은 성인 기준 2만 5천 원, S석과 N석 1만 8천 원을 유지해 3년 연속 동결 기조를 유지합니다.
2월 5일부터 4일간 예매로 진행되는 우선 예매권 SKY PASS는 지난해와 같은 2인 기준 6만 원과 5인 기준 10만 원으로 같습니다.
SKYPASS는 경기 일반 예매 이틀 전 원하는 구역으로 선예매가 가능하며, K리그2는 물론, 코리아컵 전 경기 사용이 가능하며 원정석 및 시즌권 판매 좌석을 제외한 모든 좌석에서 먼저 예매할 수 있습니다.
W석과 E석에 운영되는 시즌권의 경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W구역 150석, E구역 596석 판매가 예정된 가운데 강등 여파와 이에 따른 경기 숫자 감소로 지난 시즌과 비교해 65% 수준으로 떨어진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시즌권 패키지의 경우 시즌권 카드, 카드 케이스, 랜야드, 머플러도 지급됩니다.
2025 시즌까지 대구는 특히 SKYPASS의 구매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선예매권 판매는 첫날부터 빠르게 매진된 기록을 보여줬는데,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은 2026시즌은 어느 정도 열기로 함께 할지도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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