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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더투데이] “얼음 얼었다, 수성못 가자” 1990년대 대구 수성못·신천

윤영균 기자 입력 2025-12-07 10:00:00 조회수 148

요즘은 스케이트 한번 타려면 차를 타고 스케이트장까지 가야 하고 제대로 된 각종 장비도 사거나 빌려야 하지만 1990년대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구 수성못이나 신천 근처에 산다면 그냥 걸어 내려가서 얼음을 즐기기만 하면 됐죠. 1991년 대구 수성못과 1993년 대구 신천의 겨울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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