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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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강풍피해 정부지원 대상 늘 듯
◀ANC▶ 지난 두 번의 강풍으로 경북에 70억원 정도의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복구비가 지원될지 관심이 가는데 도내에서도 상당수 시.군이 정부 지원을 받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비닐하우스가 있어야할 자리에 감자만 남아 있습니다. 지난 강풍으로 비닐하우스가 완전...
정동원 2016년 05월 19일 -

R]나눔과 울림의 향연..인문가치포럼 개막
◀ANC▶ 3회째를 맞는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나눔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안동에서 열립니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나눔과 울림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더불어 함께 하는 나눔은 특별한 의식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
조동진 2016년 05월 19일 -

칠곡 미군부대에서 가스폭발 화재-재송
오늘 오후 2시 20분 쯤 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캠프캐롤 안에 있는 의료창고에서 50킬로그램 짜리 의료용 산소와 질소 용기가 수십 차례 폭발하며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폭발의 파편이 인근 농가까지 튀면서 화재로 이어졌고, 빌라 담이 무너지고 수백 미터 떨어진 집 창문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소방당...
도성진 2016년 05월 19일 -

뮤지컬 '위키드' 어제 첫 공연
뮤지컬 '위키드'가 어제 저녁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첫 공연을 한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9일까지 대구에서 공연됩니다. '오즈의 마법사'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위키드'는 차지연과 아이비가 각각 초록마녀와 금발마녀를 맡아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화려하고 박진감있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김철우 2016년 05월 19일 -

R]'농약 사이다' 항소심도 무기징역
◀ANC▶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항소심에서도 피고인 83살 박 모 할머니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1심 판결을 그대로 유지한건데, 재판부는 "범인이 피고인이라는 것을 가리키는 많은 증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상주의 한 마을회관에서 농약을 탄 사이...
엄지원 2016년 05월 19일 -

국민연금 체납사업장 형사고발 MOU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대구지방경찰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민연금 체납사업장에 대한 사업장 대표 형사고발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기준 대구경북지역 4대 보험체납규모는 1조원으로, 이 가운데 국민연금 체납이 6천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대구경북의 경우 지난 20...
김철우 2016년 05월 19일 -

대구, 세계생체재료학회 개최지로 확정
대구가 오는 2024년에 열리는 제12차 세계생체재료학회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세계생체재료학회는 4년마다 열리는 생체재료분야 세계 최대 국제행사로 이번에 대구는 미국과 호주, 일본의 도시를 제치고,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2024년에 대구에서 열리게 될 행사에는 60여 개 나라에서 4천여 명의 학자들이 참가해 인공관...
윤태호 2016년 05월 19일 -

R]청년창업기업,적극적 사후관리 필요
◀ANC▶ 청년창업 지원정책이 초기 창업과정에만 집중되다보니 폐업하는 경우가 속출하는 등 기업 생존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사후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국가 4산업단지에 입주해있는 휴대용 프로젝터 브릭빔과 LED TV 제조업체. 장희...
이상원 2016년 05월 19일 -

R-1]대행진-엑스코 사장 기자회견..사의 표명
◀ANC▶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엑스코 매출 조작 파문'과 관련해 엑스코 사장이 대시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취재하고 있는 도성진 기자 나와있습니다. 도 기자, 엑스코 사장, 기자회견에서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END▶ -------------------------------------------- 기자...
도성진 2016년 05월 19일 -

R-]대행진-실종된 건설사대표 살해혐의 부하직원 검거
◀ANC▶ 실종신고된 대구의 한 건설사 대표를 살해한 혐의로 부하직원이 검거됐습니다. 실종 직전까지 함께 있었던 부하직원의 진술이 사실과 달라 검거됐지만 검거된 부하직원은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네) 먼저, 실종신고가 언제 어떻게 된건가요? ◀END▶ ...
김은혜 2016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