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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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지역 2천 200여 명 대구방문
대구와 중국 충칭을 오가는 전세기 노선이 개설된 가운데 모레 처음으로 전세기가 대구에 도착합니다. 이 전세기에는 중국관광객 185명이 탑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구시는 이날 새벽 5시 전세기 도착에 맞춰 첫 방문자 꽃다발 증정과 탑승자 기념품 증정 등의 환영행사를 합니다. 특히 전세기가 운항하는 두달동안 ...
윤태호 2016년 07월 01일 -

제조업 업황 더 나빠져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 제조업의 지난 달 업황지수는 65로 전 달보다 5포인트 떨어졌는데, 중소기업은 1포인트 올랐지만 대기업 업황지수가 13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또 전국 평균인 71보다도 6포인트 낮아 지역 제조업 경기가 다른 지역보다 더 나쁜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달 대구,경북 제조업 전...
권윤수 2016년 07월 01일 -

만평]바둑 대국으로 독도 마케팅 펼쳐
인공지능 '알파고'와 대국으로 세계적 화제가 된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9단이 평소 독도에서 자주 공연을 펼치는 등 독도사랑으로 유명한 인기가수 김장훈씨의 제의로 어제 독도 선착장에서 바둑 대국을 펼쳤다지 뭡니까요! 이세돌 9단, "독도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이번 방문은 독도에서 직접 바둑을 두는 것이라 의미...
이상원 2016년 07월 01일 -

R]포항-울산 고속도로 관광 맑음.. 유통 흐림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개통됨으로써 포항과 경주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지역 상권이 위축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에서 울산을 잇는 7번 국도는 교통체증과 사망사고로 악명이 높은데요, 스탠덥) ...
이규설 2016년 07월 01일 -

경상북도의회 의장 새누리 당내 경선 결과
오는 4일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경북도의원협의회가 오늘 자체 경선을 한 결과, 의장 후보로 4선의 김천 출신 김응규 의원이 결정됐습니다. 1부의장은 문경 출신으로 3선인 고우현 의원, 2부의장에는 포항 출신으로 3선인 장두욱 의원이 각각 결정됐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등 도의원 3명은...
박재형 2016년 07월 01일 -

R] "K2 이전 정부 나서야"
◀ANC▶ 정부가 영남권 신공항을 대구공항 존치를 전제로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론내면서 당초 대구공항과 함께 옮기기로 돼 있는 K-2 이전이 무산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이 오늘 국회에서 정부의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원 2016년 07월 01일 -

R]포항-울산 고속도로 개통
◀ANC▶ 포항과 울산을 30분 대로 연결하는 포항-울산간 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돼 동해남부권의 새로운 발전동력으로 기대됩니다. 어제 개통식에 맞춰 포항과 경주, 울산시가 상생 발전을 위해 '해오름 동맹 협약'도 체결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SYN▶ 울산 포항간 53.7킬로미터 구간의 고속도로...
김형일 2016년 07월 01일 -

오늘부터 학교앞 흡연 금지
오늘부터 대구시내 전체 초,중,고등학교 앞에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학교 출입문에서 50미터 이내의 학교절대정화구역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고, 구,군별로 3개월에서 6개월까지 계도기간을 가진 뒤 흡연 단속을 합니다. 학교 절대정화구역안에서 담배를 피다 적발되면2만원이나 3만원의 과태...
윤태호 2016년 07월 01일 -

사회적기업 주간 기념행사
대구시는 오늘부터 이달 7일까지 사회적기업 주간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엽니다. 첫날인 오늘은 대구시 중구 성내동과 대신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사회적기업이 만든 생필품을 전달하고, 청소와 방역, 벽화그리기 등 봉사활동을 한 뒤 저녁에는 수창초등학교에서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는 기념음악회를 엽니다. 이달 5일...
윤태호 2016년 07월 01일 -

R]양성평등기획2-가사,육아부담 개선 필요
◀ANC▶ 비단 사회 뿐만아니라 가정에서도 남녀 불평등은 여전합니다. 여성들의 사회참여는 늘고 있지만 성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보수적인 문화 때문에 가사와 육아는 여전히 여성의 몫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양성평등과 일·가정 양립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INT...
김은혜 2016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