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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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지진피해 관광업계 특별융자지원
경상북도는 지진 발생 이후 경영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 관광업계에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진흥개발기금 400억 원을 융자지원합니다. 최저금리 1%를 적용해 관광사업체,유스호스텔,민박업체 등에 우선 지원하며, 기존 대출금의 상환유예를 신청할 경우 대출취급은행에서 1년 이내로 상환유예를 해줍니다. 이달 말...
이상원 2016년 10월 06일 -

R]공무수행 민간인, "시.군당 2천 명"
◀ANC▶ 지난주부터 시행된 '김영란 법' 적용 대상에 일반인도 일부 포함됩니다. 각종 위원회에 위촉된 '공무수행 민간인'이 바로 그 대상인데요, 영주시에만 2천 명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주시장의 공약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가 진행중입니다. 이 자리에서 설명을 듣...
홍석준 2016년 10월 06일 -

R]차량 침수 대처 미흡..보상은?
◀ANC▶ 태풍 '차바'로 경주와 포항에서는 하천 둔치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 대가 물에 잠겼습니다. 태풍이 예고됐는데도 왜 사전조치를 하지 않아 이같은 사태가 벌어졌는지 박상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갑자기 쏟아진 물폭탄에 하천 둔치에 주차해 둔 차량 수십여 대가 물에 잠겼습니다. 긴급히 차량...
박상완 2016년 10월 06일 -

R]4세대 광가속기로 경상북도 산업재편 가속도
◀ANC▶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세번째로 4세대 광가속기가 포항에 들어섰는데요. 지역 산업구조가 신소재와 스마트산업 같은 신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될 전망입니다. 박흔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국 에너지 소재 기업들은 2013년부터 연구에 나서 미래 동력장치의 핵심인 배터리 소재개발 분야에서 ...
2016년 10월 06일 -

R]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
◀ANC▶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오늘 시작했습니다. 달빛동맹을 맺은 대구와 광주가 함께 무대에 올린 개막작 '라보엠'을 시작으로 앞으로 한 달동안 오페라의 진수를 선보입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오페라 역사상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꼽히는 푸치니의 '라보엠'으로 축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
조재한 2016년 10월 06일 -

R]임하호 육식어종 퇴치 시급
◀ANC▶ 안동댐과 임하호를 연결하는 터널공사로 안동호의 배스가 임하호로 넘어와 토종어류를 잡아 먹는다는 민원이 계속돼 왔는데요.. 조사 결과 임하호에 배스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다른 육식성 어종이 많아 퇴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안동과 임하호를 연결하는 ...
조동진 2016년 10월 06일 -

R]대구시의회 "지진대책·공공의료 강화해야"
◀ANC▶ 대구시의회가 대구시를 상대로 시정질문을 갖고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지진 대비책을 집중적으로 캐물었습니다. 여] 지역에 따라 소외되고 있는 공공의료 강화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오늘 열린 시정질의를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 ...
윤영균 2016년 10월 06일 -

대구시,카자흐스탄 중증 환자 치료해 주기로
대구시는 지난달 카자흐스탄에서 의료관광 설명회와 무료 진료를 한데 이어 카자흐스탄에 의료장비를 지원하고 카자흐스탄의 중증 환자를 대구에서 치료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카자흐스탄에서 300여명의 여성을 무료 진료해 확인된 중증 의심환자 25명이 빠른 시일내 대구에서 정밀진료를 받도록 예약...
권윤수 2016년 10월 06일 -

만평]한국뇌연구원 2단계 추진, 정부가 나서야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미래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구 혁신도시에 입주해있는 미래부 산하 한국뇌연구원 2단계 조기 건립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정재 의원,(여성) "대구시가 900억원이라는 시비를 투입해 1단계 사업을 완료했...
이상원 2016년 10월 06일 -

여야 국회의원들 국감장 주변 집회 소리 두고 공방
오늘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감장 주변에서 열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의 집회 소리를 두고 여야 의원들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국정감사가 시작되자 "국감장 밖 소음을 자제해 달라고 위원장께서 요청해 달라"고 말하자 더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심병철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