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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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전선ㆍ통신선 피해…사고 우려까지
◀ANC▶ 전봇대 위에는 전력선 뿐만 아니라 통신선 등 각종 선들이 어지럽게 설치돼 있습니다. 설치와 철거 작업 과정에서 주택 지붕이 부서지는가 하면, 화재 위험까지 안고 있어 정비가 시급합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 흥해읍의 한 단독주택. 천장에서 물이 떨어져 바닥은 흥건하고, ...
박상완 2016년 10월 06일 -

방통위원장 "지역방송 전폭지원에 공감"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전국 중앙 방송사들이 지역방송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오늘 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 지역방송의 프로그램과 인력감소가 심각하다며 특단의 대책을 주문하는 김재경 의원의 질의를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또 지난 해 제정한 "지역방송...
조재한 2016년 10월 06일 -

동명휴게소 부근 백골 시신 발견
칠곡 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낮 12시 쯤 칠곡군 동명면 중앙고속도로 동명휴게소 부근 배수로에서 한국도로공사 군위지사 작업반원들이 풀베기를 하다 배수로에 빠져 있는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옷을 입은 상태로 봐서 키 175센티미터의 남성으로 추정하고 시신을 국과수에 보내 신원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6년 10월 06일 -

만평]"화재로 실의에 빠진 상인 도와주세요."
지난 설 명절을 코 앞에 두고 지역의 대표적인 채소 도매시장인 팔달신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점포 40여 곳이 불에 타 80여 명의 상인이 피해를 당했는데요. 여러 어려운 과정을 거친 끝에 복구공사와 정비를 마치고 얼마 전 다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잃어버리고 망연자...
윤영균 2016년 10월 06일 -

새누리당 장석춘 의원 + 김종태 의원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5일 모 방송사와 전화 인터뷰에서 당선을 목적으로 "민주노동당에 입당한 사실이 없다"며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새누리당 구미을 장석춘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장 의원은 지난 2006년 5월 민주노동당에 입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도 ...
한태연 2016년 10월 06일 -

만평]국무조정실 갈등조정 역할 부족
어제 열린 국무조정실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는데요. 국무조정실이 대구와 구미, 두 지자체간의 갈등조정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내용이었어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태옥 의원,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실질적 권한을 갖고있는 국토교통부가...
이상원 2016년 10월 06일 -

18호 태풍 차바 피해 경주,포항 집중
경상북도에 따르면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경주에서는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포항,경주에서 주택 침수 76동, 농경지 774헥타르, 차량침수 79대, 경주 감포의 육상양식장 천 200 여 제곱미터가 침수와 붕괴 피해를 입었습니다. 국도와 지방도 9곳,지방하천 9곳,소하천 8곳이 유실되었...
박재형 2016년 10월 06일 -

18호 태풍 차바 피해 경주,포항 집중
경상북도에 따르면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경주에서는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포항,경주에서 주택 침수 76동, 농경지 774헥타르, 차량침수 79대, 경주 감포의 육상양식장 천 200 여 제곱미터가 침수와 붕괴 피해를 입었습니다. 국도와 지방도 9곳,지방하천 9곳,소하천 8곳이 유실되었...
박재형 2016년 10월 06일 -

R]지진에 태풍까지..경주는 2차 피해
◀ANC▶ 하늘은 왜 이리도 무심한 걸까요? 지진 피해가 채 복구되지 않은 경주 지역에 이번엔 태풍이 할퀴고 지나갔습니다. 지난달 지진에 부서진 기와집은 2차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태풍의 위력 앞에 비를 막기 위해 덮어놓은 천막은 무용지물입니다. 찢어지고 날아가고.. 태풍 북상 ...
이규설 2016년 10월 06일 -

R]영남대 노석균 총장 사의
◀ANC▶ 임기 약 4개월을 남기고, 영남대학교 노석균 총장이 재단과의 갈등설 가운데 총장직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재단에서 요구한 교직원 징계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법인 영남학원은 올해 초 영남대학교 특별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최...
조재한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