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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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새 경북시대 열자..대구경북 상생과시
◀ANC▶ '경상북도민의 날' 행사가 처음으로 안동·예천 신청사에서 열렸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도 대구와 경북 상생 협력 차원에서 참석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도청 신청사에 맞이하는 첫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 경북의 시장·군수, 기관단체장, 도민 등 천 여 명이 참석해 새...
박재형 2016년 10월 24일 -

동성로에서 '2016 대구나눔대축제' 열려
대구시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시민들의 나눔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늘 오후 1시부터 동성로에서 '2016 대구나눔대축제'를 개최합니다. 다양한 나눔 방법 소개와 사회복지 체험활동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과 함께 락밴드와 댄스 퍼포먼스 등 전문공연팀의 공연삼성라이온즈 선수, 한...
윤영균 2016년 10월 24일 -

저녁]대구은행, 연탄나눔활동 전개
DGB금융그룹 봉사단이 오늘 대구 고성동 일대 저소득 5가구에 연탄 천 500여장을 전달하면서 연탄나눔운동을 시작했습니다. DGB금융그룹 봉사단은 "올해 연탄값이 올라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힘들어진 가운데, 연말까지 대구,경북지역 600가구에 연탄 12만 장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16년 10월 24일 -

R]10만 포기 국화 '활짝'
◀ANC▶ 포항에서는 가을의 향기를 닮은 꽃, 국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국화축제는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장성훈 기자 입니다. ◀END▶ 노란 국화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렸습니다. 10만 포기 국화가 뿜어내는 향기에 취해,사람들은 꽃밭을 떠나지 못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아이들은 신이 났고, 엄마 아빠...
장성훈 2016년 10월 24일 -

R]영남권 학부모 공동 행동 지진대책 촉구
◀ANC▶ 경주 지진 발생 한 달이 더 지나도록 제대로 된 대책은 고사하고 갖가지 문제점만 노출되면서 학부모들이 나섰습니다. 경부와 울산 등에서 동시다발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 안전대책과 노후원전폐쇄를 촉구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달 12일 규모 5.8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초등학교 ...
김형일 2016년 10월 24일 -

대체]7세 아들 목 졸라 살해..40대 어머니 영장
어린 아들을 목 졸라 숨지게 한 어머니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5시 반부터 이튿날 새벽 1시 반 사이에 대구의 한 숙박업소에 머물며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 정모 군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전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남편과 불화가 ...
도성진 2016년 10월 24일 -

만평]"전통시장은 소통과 화합의 공간"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축제인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휴일인 어제까지 사흘동안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는데요 전국에서 엄선된 전통시장 140여곳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에서도 서문시장 등 12곳의 전통시장이 시민들의 눈길을 잡기 위한 풍성한 행사들을 이어갔다고 해요. 개막식에 참여했던 황교안 국무총리 "전통시장은...
윤영균 2016년 10월 24일 -

저녁]유승민,개헌,국민과 국회가 주도해야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개헌 발언과 관련해 기본권과 3권분립을 포함한 헌법 전반에 대한 개헌이 되어야하며, 정치적 계산과 당리당략에 따른 권력 나눠먹기를 위한 개헌은 국민의 강력한 저항을 받게 될 것임을 경고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개헌논의는 국민과 국회가 주도해야하며 임기가 얼...
이상원 2016년 10월 24일 -

아침]대구경북상생위, 상생 협력사업 정리,신규 발굴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상생협력 추진과제 성과를 정리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를 오전 11시 대구경북연구원에서 개최합니다. 대구경북 한뿌리상생위원회는 지난 2014년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 대구도시철도 연장, 도청 이전터 개발 등 35개의 상...
윤영균 2016년 10월 24일 -

만평]큰 사고 났는데 선진지 견학?
며칠 전 칠곡 석적에 있는 화학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6명의 사상자와 50여명이 재산 피해를 당하는 등 큰 피해가 났는데요. 자 그런데 사고 다음날 백선기 칠곡군수가 해외 선진지 견학이라는 명목으로 유럽으로 출장을 떠나 이런 저런 말들이 말들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 칠곡군 이범용 부군수, "당초 계획된 일이라 ...
한태연 2016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