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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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환경공단 소화조 폭발 사고는 인재"
지난달 24일 대구환경공단 신천사업소에서 소화조가 폭발해 2명의 사상자가 나고 복구 비용으로 20억원이 드는 등 피해가 컸는데요. 안전수칙 미준수에 감독 소홀까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안점불감증을 그대로 보여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의회 장상수 의원 "이번 공사는 계약이 이뤄지지도 않은 상태...
윤영균 2016년 11월 15일 -

R]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제..예년보다 썰렁
◀ANC▶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99주년 숭모제가 어제 구미에서 열렸습니다. 해마다 이 같은 기념행사가 열렸지만, 올해는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예전보다 썰렁했고, 대통령 퇴진 1인 시위도 열려 충돌을 빚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99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박재형 2016년 11월 15일 -

R]경주 수능 지진 대책 비상
◀ANC▶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9월 강진이후 수백차례 여진이 이어진 경주에서는 혹시 모를 사태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주 수능을 앞둔 경주의 한 고등학교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지난 9월 강진 이후 5백여 차례 여진이 계속...
장미쁨 2016년 11월 15일 -

R]달라진 수능응원.."즐겁고 유쾌하게"
◀ANC▶ 수능이 이틀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하는 방식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수험생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동원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수능 당일 교문 앞에서 플랫카드를 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수능 대박을 외치던 후배...
이규설 2016년 11월 15일 -

대구은행, 경기도 2호 점포 문 열어
대구은행이 지난 해 경기도에서 첫 영업점을 낸 데 이어 경기도 2호 점포를 화성시에서 개점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어제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 경기도 2호 점포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해 경기도 안산시에 영업점을 내는 등 지금까지 5곳에서 수도권 점포를 운영하며 전국권 영업기반 확장...
권윤수 2016년 11월 15일 -

R]진화하는 피싱, 절취에 환치기까지
◀ANC▶ 보이스피싱, 아무리 수법을 설명하고 강조해도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른바 '냉장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환치기로 중국에 돈을 넘긴 일당 가운데 3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배낭을 맨 조선족 남성이 무언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리며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
엄지원 2016년 11월 15일 -

경북 포도,유럽품종 재배증가추세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전국 11개 시,군 175개 포도재배농가를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포도의 대표품종인 '캠벨'의 경우 지난 2004년 재배면적이 전국의 70.5%를 차지했지만 올해는 48%로 23% 포인트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샤인머스켓,알렉산드리아 등 유럽 품종은 5.8% 증가했는데, 농가 수익성 분석에서도 ...
이상원 2016년 11월 15일 -

경북,지진대비 도민행동요령 안내서 배포
경상북도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주민 행동요령 등 종합안내서를 오늘부터 산하 기관단체, 시,군 교육청에 배포합니다. '지진대비 도민행동요령' 종합안내서는 지진발생 전 준비사항과 지진발생시 건물안과 밖, 교통수단 안 등 장소별로 상세한 대피요령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피해보상방법과 비상용품 점검표, 관련...
이상원 2016년 11월 15일 -

만평]"수험생에게 양보해 주세요."
수능이 모레, 17일로 다가오면서 대구시는 수능 당일 도시철도 운행 시간 간격을 단축하고, 나들이콜 택시를 무료로 운행하는 한편 듣기평가 시간대에 소음 발생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하는 등 종합대책을 발표했는데요. 특히 올해는 지진 발생 상황을 대비한 매뉴얼을 마련하는 등 한층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지 뭡니까...
윤영균 2016년 11월 15일 -

R]대구백화점, 인력과 브랜드 유출 심각
◀ANC▶ 올 겨울 신세계백화점 개점을 앞두고 대구백화점의 인력과 브랜드 유출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른바 명품 브랜드들이 대거 빠져나가고 있는데 잇단 역외 백화점들의 진출에 대구백화점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백프라자 1층 명품관입니다. 이른...
권윤수 201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