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수능 한파 없지만 일교차 주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고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입시 한파는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도, 구미 3도, 안동 1도, 포항 6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포항 17도, 구미, 안동 15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커 주의가 필요합니다.
양관희 2016년 11월 16일 -

게시판 11/16
예그리나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저녁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스마일 토크콘서트 9 '성기문의 All that Jazz' 저녁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 몰도바 국립방송교향악단 내한공연 저녁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팔공홀 스페셜콘서트-노르웨이 바랏듀주니어오케스트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
조재한 2016년 11월 16일 -

대구시,로봇산업 성과보고회 개최
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로봇산업 추진상황에 대한 성과보고회가 오늘 오후 4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됩니다. 오늘 성과보고회는 대구시가 지난해부터 5년에 걸쳐 187억원을 투자해서 진행하고 있는 로봇산업분야 기업지원 성과를 보고하고 기업들의 성공사례도 발표됩니다. 또, 세계 로봇산업의 트렌드를 주제로 로...
이상원 2016년 11월 16일 -

R]여·야 대선잠룡 잇따라 지역 방문
· ◀ANC▶ 사상초유의 국정농단사태로 국정이 마비되다시피한 가운데 대통령 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유력인사들이 잇따라 대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여] '대통령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탄핵해야한다',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며 존재감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승...
이상원 2016년 11월 16일 -

R]중상층 하락..경북도 시군 사회조사
· ◀ANC▶ 시청자 여러분들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층에 속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경북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하층이라는 응답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조사결과, 김철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C.G1)본인이 느끼는 사회적 계층에 대해 상층과 중층 모두 2년 전과 비교해 줄어...
김철승 2016년 11월 16일 -

KTX 구미 정차 범시민추진위 발족
구미시는 오늘 구미상공회의소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시민·경제단체 등 100명으로 구성된 'KTX 구미 정차 범시민추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추진위는 "KTX 구미역 정차는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을 위해 시급하다"며 "중앙 정부는 하루빨리 KTX 정차를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KTX가 구미역을 정차...
한태연 2016년 11월 16일 -

마이스터고 평균 경쟁률 1.61대1
내년도 대구지역 4개 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결과 평균 1.56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 1.61대 1에서 소폭 하락했습니다. 학교별로는 경북기계공고가 1.4대 1, 대구일마이스터고 1.63대 1, 대구소프트웨어고 2.2대 1, 대구자연과학고 1.57대 1이었습니다. 마이스터고는 최고기술자로의 성장을 교육목표로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조재한 2016년 11월 16일 -

내년 경북 농축산 국비 올해보다 438억원 증액
경상북도의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분야 국비사업 예산이 올해보다 438억원 늘어난 6천 100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요 신규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94억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에 23억원, 반려동물 문화센터건립 41억원 등으로 28개 사업에 452억원이 투입됩니다. 특히, 농산물산지유통센터설치 사업 88억원, ...
박재형 2016년 11월 16일 -

차순자 시의원, 상임위원장직 사임
자신 소유의 땅을 동료 시의원에게 팔아 뇌물공여 의혹을 받고 있는 차순자 대구시의원이 문화복지위원장직을 사임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차 위원장의 사임 건을 다음주에 열리는 임시회에서 처리한 뒤 후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차 의원은 자기 소유의 임야 주변에 도로가 개설되도록 구속된 김창은 전 대구시의...
한태연 2016년 11월 16일 -

선의로 동호회에 신차개발표 공개는 무죄
인터넷 카페의 동호회원들에게 과시하기 위해 자동차 제조사의 신차개발 일정표를 공개한 하청업체 간부에게 고의성이 없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이상오 판사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자동차 제조사 협력업체 간부 32살 A씨에 대한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했...
심병철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