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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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여·야 대선잠룡 잇따라 지역 방문
· ◀ANC▶ 내년 대통형 선거에 출마가 유력시되는 여·야 후보들이 잇따라 지역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혼란스러운 정국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승민 새누리당 전 원내대표는 대구에서 기자간담...
이상원 2016년 11월 17일 -

R]중상층 하락..경북도 시군 사회조사
· ◀ANC▶ 시청자 여러분들은 우리 사회에서 어떤 층에 속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경북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더니 하층이라는 응답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조사결과, 김철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C.G1)본인이 느끼는 사회적 계층에 대해 상층과 중층 모두 2년 전과 비교해 줄어...
김철승 2016년 11월 17일 -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제77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11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애국지사와 유가족, 기관 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됩니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대구시장과 대구지방보훈청장 등 10여 명이 대구출신 ...
김은혜 2016년 11월 17일 -

수능 뒤 청소년보호 위한 캠페인 열려
수학능력시험 뒤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막기 위해 민·관·경 합동 캠페인이 열립니다. 여성가족부와 경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수능시험 뒤 청소년들의 음주나 흡연 등 일탈행위를 막기 위해 학교주변과 유해업소 등지에서 보호활동을 벌입니다. 또, 청소년 쉼터에서도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열어 쉼터생활 안내, 귀가지...
양관희 2016년 11월 17일 -

경북도, 저소득층 연탄 지원
연탄 값이 지난해보다 20% 오른 가운데, 경상북도가 겨울을 앞두고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등을 지원합니다. 경상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 만8천900여 가구에 가구당 23만 5천 원씩 연탄쿠폰을 제공합니다. 경북개발공사는 저소득 가정에 8천만 원 가량의 연탄과 난방유를 지원하고...
양관희 2016년 11월 17일 -

대구 4곳에 태양광발전시설 들어서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문산·고산정수장과 국가산업단지, 옥포배수지 등 4곳 구조물 위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지역업체인 한라이앤씨를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이달 중 설계에 들어가 2018년 4월 준공돼 연간 380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인데 이는 4인 가정, 31만 7천여 가구가 ...
김은혜 2016년 11월 17일 -

R]"응원·긴장감" 넘친 수능 고사장
◀ANC▶ 수험생과 수험생 가족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시국이 어수선한 가운데 시험은 잘 치렀습니까? 부모 덕 보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한 여러분 모두를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 여] 수능일인 오늘 다행히 한파는 없었죠? 고사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학교 선생님과 선후배들이 나와 수험생들을 격려했는데요...
윤영균 2016년 11월 17일 -

R]대구·구미 공동건의문.."꿈보다 해몽이 좋아"
◀ANC▶ 대구 취수원 구미 이전과 관련해 대구와 구미 민관협의회가 낙동강 수질 보전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는 공동건의문에 합의했습니다. 대구시는 취수원 이전을 위한 첫 성과라고 평가했지만, 속을 들여다보니 그렇지가 않습니다. 보도에 심병철기잡니다. ◀VCR▶ ◀END▶ 대구.구미 민관협의회는 어제(그저께) 낙동...
심병철 2016년 11월 17일 -

R]대담-수능 난이도 분석과 대입전략
◀ANC▶ 네, 이번에는 입시전문가와 함께 오늘 치른 수능을 분석해보고 앞으로 대입전략을 어떻게 세워야할 지 알아봅니다. 대구시 진학지도협의회 장재학 회장 나와 있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1]조금전 시험을 치고 나온 학생들 반응도 들어봤는데요. 지난 모의평가나 수능과 비교했을때 수능 난도는 어떻게 보십니...
조재한 2016년 11월 17일 -

R]사드배치 터 롯데와 교환 합의
◀ANC▶ 국방부가 사드가 배치되는 롯데 성주골프장을 경기도 군유지와 교환하기로 해 빠르면 내년 상반기 배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새 행정부가 출범하고 지역 주민 반발도 계속되고 있어 사드배치까지 변수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방부가 사드 배치...
한태연 2016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