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중국 관광객 급감..대책은?
◀ANC▶ 사드보복으로 중국 관광객이 줄면서 지역 관광업계도 큰 타격을 입고 있는데요. 동남아시아 등 관광객 다변화에 나서고 있지만 이 전략도 만만치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대구국제공항에서 해마다 4월부터 운항하던 대구와 중국간 전세기가 다음 달에는 뜨지 못할 전망입...
권윤수 2017년 03월 30일 -

R]북구 공공도서관 위탁 운영...주민 등 반발
◀ANC▶ 대구 북구청이 효율화를 이유로 구립도서관의 운영을 문화재단을 만들어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그러나 위탁운영이 공공성 훼손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지난 월요일부터 대구 북구청 앞에는 1인 시위가 진행 중입니다. 공공도서관 운...
양관희 2017년 03월 30일 -

R]문화재 돌봄사업, 무경쟁에 감사도 부실
◀ANC▶ 경상감영 엉터리 복원공사 문제의 후속보도로 문화재 돌봄업체의 비리를 전해드렸는데요, 매년 2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지만 부실한 감독이 비리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문화재 돌봄사업은 지역의 돌봄단체를 통해 문화재를 주기적으로 관리하게 하고...
도성진 2017년 03월 30일 -

투데이 주요뉴스
1. 문화재 돌봄사업에 해마다 2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지만 부실한 감독이 비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문화재청도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1. 계속되는 중국의 사드보복에 지역 기업들의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관광업계는 대안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1. 올해 대입수능부터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됩니다....
2017년 03월 30일 -

'유치장 탈주범' 재심서 6개월 감형
지난 2012년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달아났다 붙잡힌 탈주범 55살 최모 씨가 재심을 청구해 감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징역 6년 확정 판결을 받은 최씨의 재심청구사건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6개월 감형한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상당기간 성실한 수감 생활을 했고, ...
권윤수 2017년 03월 30일 -

R]수능 첫 영어절대평가 영향은?
◀ANC▶ 올해 2018학년도 대입수능부터 영어절대평가가 도입됩니다. 처음 실시되는 영어절대평가가 대학입시에 상당한 변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은혜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이 된데 이어 올해는 영어절대평가가 도입됐습니다. 90점을 넘으면 모두 1등급이 돼 지난 해 ...
조재한 2017년 03월 30일 -

유승민 의원 보좌관 항소심서도 '무죄'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승민의원 보좌관 49살 A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애인 단체측도 기부 주체가 기업인인 제3자인 것으로 인식한 것으로 보이고 해당 기업인도 후원 의사가 충분히 있었던 점을 고려했다"...
권윤수 2017년 03월 30일 -

대구시, 4차 산업혁명 대구미래포럼 개최
대구시가 오늘 오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대구미래포럼'을 개최합니다. 오늘 포럼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신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대응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최근 미래산업 육성 분야과제 발굴과 통합지원시스템을 ...
윤영균 2017년 03월 30일 -

경북도 노인일자리 예산 증가
경상북도는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을 지난해 본예산보다 68억원 늘어난 602억원으로 확정하고 어르신 2만 7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합니다. 올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활동비는 월 20만원에서 월 22만원으로 인상됐으며 환경미화 등 단순 작업 위주의 일자리보다 추가수익을 창출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버섯이나 ...
조동진 2017년 03월 30일 -

경주 야간 경관 조명 점등
경주시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늘부터 야간 경관 조명등을 일제히 켜기로 했습니다. 경관 조명등은 장군교와 흥무로, 보문로 등 시가지 도로 2.4km에 5백 82개를 비롯해 동궁원 주변과 불국사 입구 등에 모두 7백여 개가 설치돼 있습니다. 경주시는 벚꽃이 완전히 지는 다음달 26일까지 한 달동안 매일 해질녘부터 다음...
장미쁨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