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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회관, 원로작가 회고전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오늘부터 3주간 원로작가 회고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초대된 원로작가는 서예의 남석 이성조 선생과 한국화의 천우 이천우 선생으로 초기 작품부터 최근까지 시기별로 보여줄 예정입니다. 남석 이성조 선생은 추상적인 서체와 선화풍의 문인화 작업 등 다양한 시도를 해왔고 천우 이천우 선생은 자연적...
윤영균 2017년 03월 29일 -

사드배치 중국 관광객 대체 대만,동남아 개척
사드 배치로 중국인 관광객 감소가 이어지자, 경상북도가 대만과 동남아 등 대체 시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어제 대만 타이베이에서 현지 대형 여행사와 경북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북지역 관광 알리기에 본격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초에 베...
박재형 2017년 03월 29일 -

R]중국 관광객 급감..대책은?
◀ANC▶ 사드보복으로 중국 관광객이 줄면서 지역 관광업계도 큰 타격을 입고 있는데요. 동남아시아 등 관광객 다변화에 나서고 있지만 이 전략도 만만치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대구국제공항에서 해마다 4월부터 운항하던 대구와 중국간 전세기가 다음 달에는 뜨지 못할 전망입니...
권윤수 2017년 03월 29일 -

만평]갑의 횡포 근절 조례안 발의
대구시의회가 갑질행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대구시와 산하 행정기관에서 사용하는 행정문서에 갑·을 명칭 사용을 지양하도록 권고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는데요. 대구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의식 의원, "최근 갑의 횡포가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지만 각종 행정문서에는 여전히 갑·을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
이상원 2017년 03월 29일 -

저녹스 버너 교체에 최대 천4백만원 지원
대구시가 대기 질 개선을 위해 올해 2억 3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중소기업과 공동주택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일반 버너를 질소산화물 배출이 적은 저녹스 버너로 교체해 줍니다. 일반 보일러와 냉온수기, 건조시설 등의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 보일러 용량에 따라 4백만 원에서 천 4백여만 원까지...
윤영균 2017년 03월 29일 -

R]문화재 돌봄사업, 무경쟁에 감사도 부실
◀ANC▶경상감영 엉터리 복원공사 문제의 후속보도로문화재 돌봄업체의 비리를 어제 전해드렸는데요,관피아라 불리는 전직 공무원의 이같은 비리가 왜 적발되지 않고 지속됐을까요?여]문화재 돌봄사업에 해마다 2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지만 독점 운영에다 감독은 부실해 비리를 키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도성진 기...
도성진 2017년 03월 29일 -

R]수능 첫 영어절대평가 영향은?
◀ANC▶ 올해 치르는 2018학년도 대입수능부터 영어절대평가가 도입됩니다. 처음 실시되는 영어절대평가는 대학입시에 상당한 변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이 된데 이어 올해는 영어절대평가가 도입됐습니다. 90점을 넘으면 모두 1등급이 돼 ...
조재한 2017년 03월 29일 -

경북소년체전 예천서 개막
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7 경북 소년체육대회가 오늘 예천에서 개막해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전국소년체전 경북 대표 선발전을 겸한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19개 종목, 중학교 33개 종목에 모두 2,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올해 전국 소년체전은 오는 5월 27일 충남 아산에서 ...
김건엽 2017년 03월 29일 -

고향사랑 크라우드 펀딩 사업모집
경상북도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크라우드 펀딩’사업 프로젝트를 다음 달 28일까지 모집합니다. 참가는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프로젝트 모집분야는 전통문화와 지역재생, 일자리 창출과 지역 농수축산물 판로개척, 지역공공프로젝트 등 5개 분야입니다. 경상북도는 30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프로...
조동진 2017년 03월 29일 -

R]사드보복 피해 늘어...지원 절실
◀ANC▶ 사드보복으로 중국에 진출한 지역 수출기업들의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부품과 소비재 등 지역 주요 업종에 타격이 클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와 경북 일부지역을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태연 2017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