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게시판 3/30
김성연 피아노 독주회 저녁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아티스트 in 대구 '소프라노 조영주와 좋은 친구들' 저녁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자연-세 사람 이야기전 ~4/2 범어도서관 갤러리 아르스에스
조재한 2017년 03월 30일 -

R]이장도 권력화.. 견제 필요하다
◀ANC▶ 고령화된 농어촌에서 주민의 심부름꿈이어야 할 이장이 권력화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마을 발전기금을 횡령하는가 하면, 각종 잇권을 챙기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7월 포항MBC는 지적장애인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40년 가까이 노동력을 착취하고 사...
김기영 2017년 03월 30일 -

자전거 타던 80대 차에 치여 숨져(n/v)
오늘 오전 8시 10분쯤 대구시 북구 고성동 KT전화국 인근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횡단하던 86살 A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자전거가 튀어 나와 피할 틈이 없었다는 승용차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3월 30일 -

만평]안철수,대구경북 공약 제시?
오늘 대구경북에서 실시되는 국민의당 대선 순회경선에 맞춰 안철수 전 대표가 어제 대구에 왔는데요, 안 전 대표는 호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구경북지역 발전을 위한 뚜렷한 공약이 없다는 지적에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산업을 육성시키겠다고 밝혔는데요.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4차산업 혁명시대에 대비해 의료산...
이상원 2017년 03월 30일 -

만평]"다자녀 교육비 지원해야"
저출산이 국가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지난 2천년 43만 명이던 대구의 학생 수가 지난 해는 29만 명으로 줄었고, 4년 뒤에는 3만 6천여 명이 더 감소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이런 원인 중 하나로 살인적인 교육비가 꼽히고 있지만, 세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에는 교육비 지원이 전혀 없다지 뭡니...
윤영균 2017년 03월 30일 -

국민의당 대구 경북 강원경선 오늘 실시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대구 경북 강원지역 순회경선이 오늘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됩니다. 이번 경선에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박주선 국회부의장,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등이 참가해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동안 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현장투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
이상원 2017년 03월 30일 -

여성노동자회, 청와대 블랙리스트 관련 진상규명 촉구
전국여성노동자회는 최근 한 언론보도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활동, 촛불집회 등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대구여성노동자회 등 5개 단체 산하에 있는 고용평등상담실 지원을 축소한다는 청와대 보고서가 공개됐다면서 진실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실제 기획재정부가 민간단체 보조사업 1차 평가에서 고용평등상담실을 ...
김은혜 2017년 03월 30일 -

다음달 초까지 대만관광객 천명 대구 찾아
중국의 사드 보복이후 관광시장 다변화를 추진하는 대구시에 대만 관광객 천 명이 찾아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대만-대구간 전세기 5대가 운항해 대만인 천명이 대구와 경주, 부산지역을 4박 5일동안 관광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오는 8월 하계 유니버시아드가 열리는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
권윤수 2017년 03월 30일 -

대구 3월 미세먼지 농도, 지난해보다 낮아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대구의 3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각각 세제곱미터에 48, 28 마이크로그램으로 지난해 3월에 비해 다소 옅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7대 특,광역시와 비교하면 대구의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과 인천, 대전보다는 낮고 광주와 울산보다는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대구...
윤영균 2017년 03월 30일 -

R]공기업 간부..여직원 성추행 의혹
◀ANC▶ 오늘은 한 공기업에서 발생한 직장내 성추행부터 집중 보도해 드리겠습니다. 경북의 한 공기업 간부들이 계약직 여직원을 성추행하고 사적인 만남을 계속해서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여] 여직원은 이런 사실을 여러 차례 회사 측에 알렸지만 달라진 게 없었고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다 결국 퇴사 후 국가...
김은혜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