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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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구속..지역민 '착찹'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박 전 대통령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던 대구 경북민들은 충격과 함께 착찹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대통령직에 파면당했는데, 구속까지 하는 것은 심하지 않느냐는 동정론을 펴고 있지만, 대다수는 자신이 저지른 과오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
윤영균 2017년 03월 31일 -

아침]경주에서 규모 2.0 지진..피해는 없어
어제 저녁 9시50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난해 9월에 발생한 경주 강진의 여진으로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발생한 여진은 599차례로 규모 4.0 이상이 1번, 3.0에서 4.0이 20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번 지진의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윤영균 2017년 03월 31일 -

대구R]전화-박 전 대통령 구속..대구경북 반응
◀ANC▶ 이번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죠 대구를 연결해 시민들의 반응 알아보겠습니다. 윤영균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박 전 대통령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보냈던 대구 경북민들은 충격과 함께 착찹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당수...
윤영균 2017년 03월 31일 -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 범위 확대
경북에서 지난해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죽은 소나무는 전년보다 줄었지만 피해 지역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현재까지 재선충병 피해 소나무는 3만 2천여그루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 줄었습니다. 그러나 피해지역은 전년보다 1개 시군이 늘어난 18개 시군으로 울릉도와 울진, 봉...
조동진 2017년 03월 30일 -

한국정보화진흥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지난 1987년 한국전산원으로 시작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오늘 오후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엽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그동안 국가 정보통신기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을 예정입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공공데이터포털과 공공정보활용지원센터 등을 운영...
윤영균 2017년 03월 30일 -

일요일 마라톤대회로 대구 도심 도로 통제
오는 일요일 국제마라톤 대회가 열리면서 대구시내 도로 곳곳이 통제됩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일요일 새벽 5시부터 낮 12반까지 국채보상로와 시청주변 도로가 통제되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신천동로 상동교와 신천교 사이와 수성구 일대가 통제됩니다. 대구시는 일요일 오전 도심을 운전할 계획이 있는 시민은 인터넷 ...
권윤수 2017년 03월 30일 -

R]국민의당 대구·경북·강원 국민경선 열려
◀ANC▶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대구·경북·강원 국민경선이 오늘 열렸는데요.. 안철수 예비후보가 72%가 넘는 표를 얻어 누적 득표율에서도 66%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안철수 예비후보는 "민심은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정치 혁명의 열기...
윤영균 2017년 03월 30일 -

대구시 읍면동 복지허브화 2년연속 전국 1위
대구시가 추진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이 전국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은 신설된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대구시는 130여개 읍면동 가운데 50여곳에서 맞춤형 복지팀을 만들어 전국 평균 설치율 21%의 배...
권윤수 2017년 03월 30일 -

4.12 재보궐선거 오늘부터 선거운동 시작
다음달 12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오늘부터 시작돼 다음달 11일까지 13일동안 계속 됩니다. 이 기간동안 일반유권자도 후보자 지지를 말로 표현할 수 있고,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전자우편,SNS,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하거나 전화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 1...
이상원 2017년 03월 30일 -

R]공기업 내 성폭력..조직적 은폐
◀ANC▶ 공기업 안에서 이런 성폭력이 발생했지만 문제 제기한 지 1년이 다 되도록 가해자에 대한 조치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피해 신고를 받은 간부들은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피해 여성 A 씨가 동료와 함께 노래방에서 성추행을 당한 건 ...
도성진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