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말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해
경상북도는 연계되는 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인접 도로의 표지판 241개를 개통 전에
모두 정비합니다.
또 자동차 네비게이션도 업그레이드 되도록
관계기관에 협조를 요청합니다.
다음달 말 개통될 상주-영천 민자고속도로는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1조 4천억 원을 들여
상주 낙동에서 영천 북안을 연결하는
4차로 94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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