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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통망 구축에 1조 8천 903억 원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도로와 철도 등 교통망 확충사업에 1조 8천 9백억 원을 투입합니다. 고속도로와 국도와 같은 도로망 구축에 9천 억 원, 철도망 구축에 9천 7백억 원, 울릉공항건설에 77억 원이 들어갑니다. 경상북도는 중앙정부의 SOC예산 감축과 복지예산 증액 정책에 따라 경북의 예산도 전년 대비 53% 줄었지만, 신규사...
한태연 2018년 01월 03일 -

R]경북도 산하기관장 막판 보은인사?
◀ANC▶ 3선 연임으로 물러나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인사난맥상은 임기 내내 끊이지 않았는데요. 임기 말, 또 다시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장의 낙하산·보은인사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리니어1] 지난 11월 말 기준, 경상북도 출자, 출연기관장 중 경북도청 공무원 출신은...
이정희 2018년 01월 03일 -

경북도, 하천사업에 천 809억 원 투자
경상북도는 올해 23개 시군 365개 하천에 천 809억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펼칩니다. 하천재해예방사업에 천 290억 원을 비롯해 고향의 강 정비사업 260억 원, 물순환형 하천정비사업에 130억 원 등이 투입됩니다. 경상북도는 올 3월까지 사업을 조기발주하고 상반기에 예산의 60%를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8년 01월 03일 -

경북교육청, 1,209명 시간제->무기계약직 전환
경북교육청이 지역 교육청과 각급 학교가 고용중인 시간제 근로자 1,209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합니다. 이는 전체 전환 대상 심사자 4천 7백여명 중 25.5%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유치원 방과후 강사와 초등 돌봄강사 등이 대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지만, 기간제 교사와 영어회화 강사, 급식보조 업무직 등은 전환에서 ...
홍석준 2018년 01월 03일 -

지난해 원산지 위반업체 490여 곳 적발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지난해 원산지 표기 위반으로 대구경북지역 식품업체와 식당 490여 곳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유형을 보면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표시하거나 판매한 업소가 330여 곳, 66%로 가장 많았습니다. 농관원은 AI등으로 수급이 불안정하거나 국내산에 비해 가격 차이가 큰 품목의 원산지를 속...
김은혜 2018년 01월 03일 -

경북 일부 한파...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
경북 북부 일부 내륙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도 대구 4도에 머무는 등 평년기온을 밑돌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에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기온 대구 영하 5도, 구미 영하 6도, 안동 영하 8도로 춥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구미, 안동 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양관희 2018년 01월 03일 -

프로야구 삼성, 이달 말부터 오키나와 전지훈련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이달말부터 2018시즌 스프링캠프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합니다. 지난해까지 괌에서 1차 전지훈련을 마친 뒤 오키나와로 이동했던 삼성은 올해부터 오키나와로 캠프를 단일화한 가운데, 약 5주간의 전지훈련 기간 동안,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와 니혼햄, 라쿠텐 등 모두 10차례의 연습경기를 ...
석원 2018년 01월 03일 -

경북 의사결정 성평등지수 전국 '꼴찌'
경상북도의 의사결정 분야 성평등지수는 17.9로 전국 평균지수 27.4를 밑돌며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 따르면 남녀가 완전히 평등한 수준을 100으로 봤을 때 경북의 광역과 기초의원분야 성평등지수는 12.3으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낮았고, 5급이상 공무원 분야 성평등...
권윤수 2018년 01월 03일 -

만평]분권 개헌 무산?
오는 6월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예정이던 개헌 투표가 정치권 이해관계가 엇갈리면서 무산 가능성이 커졌는데, 특히 대구경북에서 많은 지지를 받는 자유한국당이 동시 실시에 반대를 해 지방분권 운동단체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어요. 국회 개헌특위 자문위원인 김형기 경북대 교수 "대구경북 시도민이 자유한국당을 지지하...
조재한 2018년 01월 03일 -

R]모습 드러낸 수물 지역..상수 공급 '비상'
◀ANC▶ 비다운 비가 언제 내렸나 싶을 만큼 겨울 가뭄이 심각합니다. 농사도 걱정이지만 먹고 마시는 상수도 공급에도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여) 경북과 대구 일부 지역에 식수를 공급하고 있는 청도 운문댐은 극심한 가뭄으로 1996년에 만들어진 이후 처음 겪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윤영균 기자가 현장을 다...
윤영균 2018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