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지역 교육청과 각급 학교가
고용중인 시간제 근로자 1,209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합니다.
이는 전체 전환 대상 심사자 4천 7백여명 중
25.5%에 해당하는 인원으로,
유치원 방과후 강사와 초등 돌봄강사 등이
대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지만,
기간제 교사와 영어회화 강사,
급식보조 업무직 등은 전환에서 배제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밖에 파견직이나 용역직
형태로 근무중인 청소직원 등 1,788명에 대해선
오는 6월까지 직접고용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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