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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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성금(1/2)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 고령군 의회사무과 50만 원 * 한국불교대학 총동문신도회 100만 원 * 대구용천초등학교 교직원 외 학생일동 68만 3천 70원 * (주)SJS일렉트릭 직원일동 500만 원 -------------------------------------------- * DGB금융그룹 임직원 2,000만 원 * 중구 대신동 소나무...
2018년 01월 02일 -

1/2 투데이 주요 뉴스
1. 오랫동안 보수의 구심점이 돼 온 대구·경북의 표심도 최근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1. 올 한해 중요한 키워드를 꼽으라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저출산, 고령화의 위기일 것입니다.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지방소멸은 현실로 다가...
김철우 2018년 01월 02일 -

만평]수능시험,이대로는 안 된다
올해 영어절대평가 등으로 수능시험의 변별력이 크게 떨어지면서 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대입 정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는데요, 곽병권 대구진학지도협의회 회장 "예전 같으면 학생들에게 이 학교는 지원하면 되겠다라고 상담을 해 주었는데 이번 정시에서는 여기는 내도 되겠다라고 애길 하기가...
이상원 2018년 01월 02일 -

R]분권 개헌 물거품?
◀ANC▶ 올해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 예정이던 지방분권 개헌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여야 정치권이 개헌안에 의견 차이가 클 뿐 아니라 특히 야당에서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하는데 큰 부담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도에 윤영균 기자입니다. ◀END▶ ◀VCR▶ 여야 정치권이 개헌안에 대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조재한 2018년 01월 02일 -

R]지방선거 보수 초강세 바뀔까?
◀ANC▶ 올해 6월에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핵심이라 불리는 지방선거가 실시됩니다. 오랫동안 보수의 구심점이 돼 온 대구·경북의 표심도 최근 몇년 사이 총선과 대선 등을 치르면서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아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어떤 결과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
조재한 2018년 01월 02일 -

동대구역 '맞이주차장' 개방
대구시는 오늘부터 동대구역 서편에 설치된 맞이주차장을 유료로 개방합니다.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에 천원, 1시간까지는 초과 10분당 천원씩의 요금이 더 부과되지만, 1시간이 넘을 경우 2시간까지는 3만원, 2시간이 넘으면 5만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잠시 손님을 맞이하거나...
윤영균 2018년 01월 02일 -

경북도정 방향...'일자리'와 '4차 산업혁명'
경상북도는 올해 '경북형 일자리 혁명'을 최우선 도정과제로 잡고 청년 기본조례, 청년정책 연구센터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또 주 4일 근무제 확산, 도시청년 시골파견제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 수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선도'를 위해 스마트공장 육성, 신약 개발, 경량소재 벨트 등...
이정희 2018년 01월 02일 -

낙동강 생물자원관 83명 '정규직 전환'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방침에 따라 환경부 산하 국립 낙동강생물자원관이 소속 비정규직 근로자 83명을 정규직 전환했습니다. 전환 대상은 9개월 이상 근무했거나 향후 2년 이상 업무 계약을 맺은 연구원과 연구 보조인력 등 기간제 근로자와 청소와 경비 등 용역직원으로 서류와 면접 등을 거쳐 100% 전환됐습니다....
엄지원 2018년 01월 02일 -

하회마을 운영체계 대폭 개선
안동 하회마을 입장료가 오는 10일부터 성인기준 5천 원을 한 번에 내는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5천 원 입장료에는 하회마을 입장료와 주차요금, 셔틀버스이용료, 하회세계탈박물관 관람료 등이 모두 포함됐습니다. 그동안 관광객이 하회마을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주차요금을 낸 뒤, 마을입장료와 셔틀버스 이용료를 따로 지...
이호영 2018년 01월 02일 -

포스코, 창립 50년 신성장 사업 강화(2시 이후)
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4년여 간의 구조조정을 끝내고 신성장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오늘 시무식에서, 지난 4년간 구조조정을 통해 7조원 규모의 재무 개선 효과를 거뒀다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에너지와 소재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광양 LNG 터...
한기민 2018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