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4년여 간의 구조조정을 끝내고
신성장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오늘 시무식에서,
지난 4년간 구조조정을 통해
7조원 규모의 재무 개선 효과를 거뒀다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에너지와 소재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광양 LNG 터미널을
동북아시아의 에너지 허브로 육성하고,
신재생 발전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해외 리튬 자원 확보와
2차 전지용 소재 개발에도
나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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