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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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개헌안 발의 촉구
지방분권개헌추진대구회의와 지방분권개헌추진경북회의는 어제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가 지방분권 개헌 약속을 즉각 이행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연방제에 준하는 지방분권개헌을 약속한 만큼 집권여당은 물론, 야당도 개헌 시기를 놓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개...
한태연 2018년 03월 20일 -

3명 숨진 수성구청 앞 택시사고 156km로 달려
지난 1일 대구 수성구청 앞에서 3명이 숨진 택시 교통사고의 원인은 150km가 넘는 과속인 것으로 드러나습니다. 교통안전공단은 사고가 난 택시 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 사고당시 최고 속도가 시속 156킬로미터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택시는 지난 1일 새벽 5시 10분 쯤 수성구청 앞 도로에서 경산 방향으로 달...
박재형 2018년 03월 20일 -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털이 2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새벽시간에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를 털어온 32살 A씨를 구속하고 26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새벽 3시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인형뽑기방의 지폐교환기를 절단기로 뜯고 100여만 원을 빼내는 등 지난달 16일부터 영남지역을 돌며 11차례 9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재형 2018년 03월 20일 -

만평]지역 일자리 대책 청년 대책이다
청년 취업이 밤하늘 별따기처럼 어려운 가운데, 정부가 드디어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놓아 많은 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데요. 헌데,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일정 기간 소득을 지원하는 등 여러가지 방안이 담겨있지만 뭔가 빠졌다는 비판이 제기됐어요. 계명대 경제금융학과 김영철 교수, "청년일자리 문제는 수도권 문제라...
양관희 2018년 03월 19일 -

만평]보은인사가 아닙니다
6월 지방선거에 청송군수 출마를 위해 사퇴를 한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자리에 김순견 경상북도 정무실장이 임명됐는데요. 자~ 5급에 해당하는 정무실장에 부임한 지 일곱 달 만에 1급으로 초고속 승진을 해 경상북도 내부에서는 보은인사라고 여기는 공무원이 한둘이 아니라는 얘긴데요. 김순견 신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
한태연 2018년 03월 19일 -

모레 새벽부터 많은 눈...시설물 관리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에 모레 새벽부터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 새벽부터 글피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에 10센티미터 안팎, 경북북동산지에는 10에서 20센티미터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특히 이번 눈은 지난 8일 처럼 습기를 많이 머금어 무거울 것으로 보여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에 주의가 필요...
양관희 2018년 03월 19일 -

한국GM 사태 대책회의 열어
한국GM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협력업체 20여 개가 오늘 여당·자치단체와 대책회의를 합니다. 협력업체들은 오늘 오후 구미 남선알미늄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을 비롯한 여당 국회의원과 대구시·경상북도 관계자와 함께 한국 GM 사태 간담회를 엽니다. 이들 협력업체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경영 어려움을 설...
한태연 2018년 03월 19일 -

한국GM 사태 대책회의 열어
한국GM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협력업체 20여 개가 오늘 오후 구미 남선알미늄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을 비롯한 여당 국회의원과 대구시·경상북도 관계자를 만나 대책마련을 호소했습니다. 이들 협력업체 대표들은 GM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 어려움을 설명하고 정부와 자치단체에서 협력업체들을 위한 다...
한태연 2018년 03월 19일 -

R] 지진 상처 딛고 '다시'
◀ANC▶ 지난해 지진 피해를 문을 닫은 포항시립미술간이 3개월 간의 복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 첫 기획전의 주제는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여성'인데요. 장미쁨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전시관에 들어서자 강렬한 흑백의 대작이 여성스러움의 편견을 깹니다. 오로지 연필로만 그려낸 작품...
2018년 03월 19일 -

R]4인 선거구 쪼개기 "정치불신 가속화"
◀ANC▶ 이렇게 또다시 자유한국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선거구가 개편되면서 지방정치에도 적잖은 악영향을 미치게 됐습니다. 정치 불신과 무관심으로 정치는 계속해서 뒷걸음칠 수 밖에 없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4인 선거구 안은 2006년 지방선거 때부터 4차례 대구시의회에 제출됐습니...
조재한 201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