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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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유리천장' 깬 영남권 첫 여성 소방서장
◀ANC▶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 진출이 두드러집니다만, 소방분야만큼은 소방서장에 해당하는 계급의 여성이 전국에 5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영남권에서 처음으로 이른바 '유리천장'을 깨고 여성소방서장이 나왔는데요. 양관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전국에서 최연소로 여성 소방서장이 된 이오숙 지...
양관희 2018년 01월 04일 -

R]청송군수 검찰 소환.."혐의 부인"
◀ANC▶ 한동수 현 청송군수가 피의자 신분으로 오늘 오전 검찰 소환됐습니다. 청송 사과유통공사로부터 불법 자금을 받고 유력인사 자녀를 군 공무원으로 채용하는 등 모두 5가지의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한 군수는 전반적으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동수 청송...
엄지원 2018년 01월 04일 -

R]말바꾼 지방분권 개헌 공방
◀ANC▶ 지난 대선에서 여야 후보 모두 약속했던 지방분권 개헌 투표와 지방선거 동시 실시를 두고 자유한국당이 달라진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여야 의견차가 크기 때문이라며 해명에 나섰지만, 분권단체는 당리당략 때문에 말을 바꾼데 불과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조재한 2018년 01월 04일 -

R]모습 드러낸 수물 지역..상수 공급 '비상'
◀ANC▶ 겨울 가뭄이 아주 심각한 수준입니다. 경북과 대구 일부 지역에 식수를 공급하고 있는 운문댐은 극심한 가뭄으로 1996년에 만들어진 이후 처음 겪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농사도 걱정이지만 상수도 공급에도 '빨간불'이 켜졌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운문댐 상...
윤영균 2018년 01월 04일 -

대구시 아동급식예산 12억원 삭감, 시민단체 반발
대구시가 올해 아동급식 예산을 지난해 보다 12억원 삭감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에 따르면 대구시 아동급식 예산은 지난 2012년 129억원에서 지난해 142억원으로 매년 증가했지만 올해 이례적으로 삭감됐습니다. 대구시는 아동급식 전체 예산의 20%가 넘는 30억원이 집행 잔액으로 남았기 때...
박재형 2018년 01월 04일 -

R]대구 주택시장 상승세..올해 전망은?
◀ANC▶ 오늘은 부동산시장 동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지난해 대구 주택 가격은 정부의 연이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장기 하락세에서 벗어나 상승세로 바꼈고 아파트 분양시장도 호황이었습니다. 여] 올해도 이런 경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데 각종 규제 정책과 금리인상 등의 영향을 지켜봐야 한다는 게 전...
김은혜 2018년 01월 04일 -

만평]김부겸 출마 안한다는데..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부겸 행정안정부 장관이 각종 여론조사에서 대구시장 후보 가운데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정작 본인은 일관되게 불출마 의사를 밝히고 있어요. 김부겸 장관은, "제가 불출마라고 얘기했는데도, 그동안 대구에 가면 무슨 소리를 할 지 몰라 의도적으로 가지도 못했습니다. 저 말...
조재한 2018년 01월 04일 -

설 열차 예매 16~17일 진행
올해 설 열차승차권 예매가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16일은 경부선과 경전·동해·충북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하고 17일에는 중앙선과 호남선 등의 승차권을 각각 예매합니다. 승차권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지정된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2장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김건엽 2018년 01월 04일 -

청송군수 '뇌물수수 혐의' 검찰 소환조사
한동수 청송군수가 피의자 신분으로 오늘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 군수는 지난 2년간 사과유통공사로부터 19차례에 걸쳐 불법 자금 3,250만원을 받고 자신과 김재원 국회의원, 군의원 3명의 지인들에게 군 예산으로 선물용 사과 1억 6천여만원 상당을 보냈습니다. 또 유력인사 자녀를 부정 채용한 혐의도 ...
엄지원 2018년 01월 04일 -

옥산서원 보관 삼국사기 국보 예고
문화재청은 경주 옥산서원에 보관중인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를 국보로 승격하기로 했습니다. 보물 제525호 삼국사기는 1573년 경주부에서 인쇄해 옥산서원에 보내준 것으로 고려시대 원판과 조선시대 개각 판이 함께 사용돼 소중한 자료로 평가 받으면서 1970년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김철승 2018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