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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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바른미래당 '나비효과' 있을까?
◀ANC▶ 바른미래당이 창당 뒤 제자리걸음인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거대 양당에 지친 부동층을 파고든다는 계획인데, 문제는 역시 얼마나 좋은 후보를 영입하느냐입니다. 보도에 윤영균기자입니다. ◀END▶ ◀VCR▶ 바른미래당 당 지도부가 한 달 만에 다시 대구를 찾았습니다. 합당 이후 오르...
조재한 2018년 03월 29일 -

구제역 차단 위해 경북 가축시장 일시 폐쇄
경기도 김포의 돼지농장에서 A형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경상북도가 가축시장 14곳을 다음 달 9일까지 일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30일까지 어미 돼지 12만 4천 마리에 대해 A형 구제역 백신을 긴급 접종하고, 소와 돼지, 염소 등 우제류의 농장간 가축 이동도 다음 달 2일까지 금지합...
김건엽 2018년 03월 29일 -

R]"정규직 전환 회피..꼼수 중단하라"
◀ANC▶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진행되는 가운데 원전의 비정규직 노조가 한수원이 정규직 전환을 회피하려는 꼼수로 짜맞추기식 용역 컨설팅을 추진 중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또 전체 비정규직의 60% 이상을 전환 대상에서 제외했는데, 더 큰 문제는 제외된 대부분이 원전 안전과 직결된 정비와 방사선...
장성훈 2018년 03월 29일 -

인터넷언론 김모 전 기자, 구속영장 발부
지난해 10월 말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책임행정원 손모 씨 자살 사건과 관련해 강요미수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전 인터넷언론매체 기자가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은 김모 전 기자는 사적인 이익을 위해 언론이라는 공적 매체를 이용했고, 이 과정에서 손 씨를 자살에 이르게 한 것은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구속...
윤태호 2018년 03월 29일 -

R]'지진대피 몸으로 익혀요'
◀ANC▶ 지난해 11월, 규모 5.4의 지진으로 폐쇄됐던 포항 흥해초등학교에서 지진 대피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큰 지진과 수차례의 여진을 겪어서인지, 지진 대피 훈련에 임하는 학생들의 표정과 행동은 진지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진 발생을 알리는 교내 대피방송. 수업중이던 학생들은...
박상완 2018년 03월 29일 -

R]쌀밥이 비만 주범? "오히려 예방효과"
◀ANC▶ 살 찐다고 밥 안드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런데 쌀밥이, 비만과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 결과가 나왔습니다. ·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 어느 구내식당, 고봉으로 푼 밥그릇은 찾아보기 힘들고 조금씩 먹거나 그마저도 남기기 일쑵니다. 쌀의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살을 찌게 ...
엄지원 2018년 03월 29일 -

R]한국건설관리공사 직원 채용비리
◀ANC▶ 채용비리는 대구은행뿐만이 아닙니다. 몇백 대 일이 기본인 공공기관에 취업하는데 간단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으로 채용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급기관 공무원과 국회의원 보좌관들이 관련돼 있는 채용비리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여당 국회의원 비서였던 A 씨는 지난 2015년 3...
박재형 2018년 03월 29일 -

R]노동계가 반대하는 '노사평화의 전당'
◀ANC▶ 대구시가 '노사평화의 전당'이라는 건물을 200억 원을 들여 짓고 있습니다. 노동자와 사용자가 상생하자는 뜻인데 노동계에서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평화가 아닌 갈등이 되고 있는데,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노사평화의 전당'은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위해 대구시와 고용노동부...
양관희 2018년 03월 29일 -

R]채용비리 수사..후폭풍 예고
◀ANC▶ 검찰의 대구은행 채용비리 수사가 확대되면서 파장도 커지고 있습니다. 청탁을 받은 대구은행 뿐만 아니라 청탁을 한 사람도 그냥 넘어가기는 어렵게 됐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찰이 압수한 채용리스트에는 '특이사항'이라는 별도의 칸이 있습니다. (C.G)----------------------...
윤태호 2018년 03월 29일 -

지역 정당 창당 목표 '새대열' 창립
지역 정당 창당과 지방 자치를 위한 모임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이 창립했습니다. 새대열은 지방분권 시대에는 지역정당이 필요하다며 6.13 지방선거에 자체적인 후보를 내거나 지방분권개헌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앙당을 수도에 두도록 한 정당법에 대해 위헌 소송을 제기하고, 청년정치학교와 열린시...
조재한 2018년 03월 29일